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1월27일~12월10일 (음력 2007년 10월18일~11월1일)

URL복사
쥐띠: 결코 운이 나쁜 주기가 아니라 변화의 개혁이 필요한 시기이다. 사업이나 생활방식을 개혁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로 자신을 불편이 없더라도 주변의 흐름과 분위기에 따라 새로운 방향으로 고칠 일이다. 이것은 새로운 운을 맞이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사업이나 애정이나 실패했던 것도 다시 도전하면 희소식이 생길 듯.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호사다마가 염려되니 인화화친에 힘쓰고 계약문제 등은 다음 주로 미루라.
소띠: 스스로 마음을 정하지 못하니 구름만 가리고 비가 오지 않는 수다 바람이 초목을 휘어잡듯 당신도 올바르게 지혜와 슬기가 필요한 때다. 사업가 경영은 잘 되어 큰 이득을 볼 수 있으나 당신을 노리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사람단속, 문단속에 만전을 기하라. 양력 2월, 3워, 6월, 11월, 12월생 내가 신경 쓴 만큼 관심이 오고 수고 한 만큼 댓가를 얻는다. 이성과 만나면 마음이 통하고 호흡이 맞는다.
범띠: 바람타고 온 행운이 나를 돕는다. 기러기가 반석위에 앉았으니 재물이 넉넉한 주기로 반드시 공이 있으며 크게 이익도 있다. 불안했던 가정이 평화로워지고 막힘이 없으니 하고 싶은 일은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 할 것. 직장 승진시험 모두 힘쓰면 뜻을 이루는 주기이며 사업은 서둘지 말고 상대가 먼저 교섭해 올 때 까지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 양력 1월, 7월, 9월, 10월생 칠전팔기의 정신을 가질 때. 버텨내면 소원 성취한다.
토끼띠: 막혔던 일들이 풀리고 광명이 보이는 주기로 벌거숭이산이 울창한 숲을 이룬다. 돌아오는 길은 기쁘다고 했으니 수입·수확도 현재의 영화에 너무 심취하다 보면 그 상태를 오래 지속시킬 수 없으므로 주의요망. 자칫 방심은 피해로 되돌아온다. 양력 1월, 4월, 7월, 9월, 10월생 세상사 달구름이니 애써도 알아주는 사람 없구나. 갈등과 초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노이로제 걸릴 우려.
용띠: 무거운 짐을 굳이 혼자 짊어지려 하니 미련하기가 곰과 같구나. 위기에서 가장 큰 힘이 되는 건 지금까지 다져온 인간관계.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일 줄 아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니 경계하지 말고 마음문을 터놓도록. 말은 분위기로 사람을 대하면 순리대로 얻는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빈 몸으로 가서 등짐지고 오는 격. 평소 좋아하던 숫자에서 행운이 있다. 우직하게 밀어 붙여라. 한번쯤 복권을 구매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뱀띠: 사다리를 계속 올라가면 추락 할 염려가 있으니 내려올 기회가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현명하다. 좀 더 높이 올라설 수 있을 것 같아 계속 오르다보면 추락의 위험도 더 커짐을 알아야. 서두르지 않으면 때늦은 후회만 따를 뿐이다. 이성간 애정운은 상대방에 대해 갖고 있던 환상이 깨어지게 될 듯.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매매나 계약은 빠를수록 득이다. 재산증식의 좋은 기회임을 알아차리자.
말띠: 성운이 흐르는 주기로 윗사람의 도움으로 사업에 예상외의 성과가 기대된다. 운이 너무 강하니 강약을 조절할 때다. 하늘높이 떠 있는 태양은 기우는 때가 있는 법이니 자기의 욕심을 내기보다는 남에게 베풀어 주는 인정과 아량이 필요하구나. 사업과 목적을 발견했으면 두 번 세 번 되풀이해서 노력 할 것.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남의 말을 믿고 따라하면 손해는 있어도 이익은 없을 수. 길이 울퉁불퉁하다. 적당한 휴식과 체력관리로 건강 지키자.
양띠: 감정은 자유롭게 발산하고 싶지만 마음뿐, 산 쪽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형국이다. 남의 것을 탐하지 마라. 검소하게 생활하지 않고 화려하게 외형만 꾸민다면 오히려 구설에 오르내리고 손재수 당한다. 새로운 곳에 투자를 하는 것 보다는 갖고 있는 것을 잘 관리 하는데 신경 쓰는 편이 좋을 듯.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오얏이 봄을 만나니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린다. 가슴을 활짝 열고 적극적으로 행하자.
원숭이띠: 대를 심어놓고 수풀이 우거지길 기다리니 어느 때에나 가려줄까. 원활하지 않은 운세 주기이니 언행을 삼가고 과욕을 부리지 말 것. 일이 꼬일수록 이익만을 쫓기보다 일단 견뎌보자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듯이 된다. 감정적으로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나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는데 심혈을 기울이자. 양력 2월, 3월, 4월, 5월, 6월, 11월, 12월생 남모를 행복감이 우아하게 피어나는 주기. 이성간 애정문제는 닭이 알을 품듯 성숙된다.
닭띠: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으니 수난과 고통이 따른다. 앞으로 나가기보다는 한걸음 양보하는 것이 유리하다. 평소 안면이 있던 사람이 큰 해를 끼치니 자신과 웃는 얼굴로 인사했다고 모두 내 사람으로 오해하지 말 것. 좋은 의견제시하는 사람 있어도 경제적 손실을 입거나 일을 망칠 수 있느니 조심하자.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르니 추수하는 농부의 마음이로다.
개띠: 용의 발톱에도 때가 끼는 법.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니 힘내도록. 배가 물살을 거슬러 오르려는 괘이니 무슨 일인들 수월 하리오. 어리석은 호기심이 신세를 망치니 길을 일인들 수월하리오. 어리석은 호기심이 신세를 망치니 길을 잃었으면 제자리에 있을 것. 마음의 동요가 심한 형상으로 일을 할 때에도 두서가 잡히지 않아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구나. 승부욕을 가지고 덤벼들면 오히려 즐겁게 매진 할 수 있을 듯. 양력 2월, 3월. 4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의식주에 변동주면 대길.
돼지띠: 신경 쓰였던 걱정거리도 한날 기우로 끝나고 남몰래 추진해 온 일이 서서히 결실을 가져다준다. 대부분의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지만 금전운이 뒤따라 주지 않으니 씀씀이를 줄이자. 요행수를 바라기보다 준비한 길을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 양력 4월, 8월, 9월, 10월생은 명검을 아이에게 주면 무엇 하리. 실력을 키워 기회를 준비하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