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경제

[건강] 장 건강을 위한 획기적 제안 순수식물 ‘바이오청’

URL복사

원활한 배변활동으로 장 튼튼, 면역력 향상, 체지방 감소에 탁월

최근 가장 핫한 건강 키워드는 ‘장’이다. 대장이 단순히 영양소를 흡수 분해하는 장기라는 개념을 넘어 인체 면역과 정신을 지배하는 사령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 건강이 몸 전체 건강의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뇌 다음으로 신경세포가 많으며, 몸의 면역세포 중 70% 이상이 대장에 있다.

장내 생태계 파괴... 각종 성인병, 암, 노화, 비만의 원인
현대인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균형한 식생활로 장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각종 장의 트러블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장이 나빠질 경우 몸 속 독소가 잘 배출되지 않고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장의 환경이 악화되면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의 균형이 깨어져 이른바 장내 생태계가 파괴된다. 장 건강의 악화는 각종 난치병과 성인병, 암, 노화, 비만, 아토피염, 우울증, 자폐증 등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처럼 중요한 장의 기능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장에 좋은 식품의 복용이 필요하다. 지난 5월에 출시해 현재 특허 출원중인 ‘바이오청’(제조원 ㈜경주생약. 판매원 ㈜국일상사)은 장 건강에 탁월한 자연 식품만으로 만들어져 매일 복용해도 전혀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차전자, 씀바귀, 녹차효소, 알로에, 홍삼, 도라지 등 14가지의 식물이 장내 독소를 획기적으로 배출시켜 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복용 3일부터 체중이 줄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확인됐다.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임산부와 어르신이 섭취하면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활동량이 적은 수험생이나 직장인의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이다. ‘바이오청’은 장내 독소를 제거해 면역력과 학습능력을 정상화시킴은 물론, 혈류개선을 통한 두뇌건강까지 기대할 수 있다.

대장 중심으로 오장육부를 강화
변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차전자피는 질경이 씨앗의 껍질로 체지방을 분해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며 숙변이나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씀바귀는 항암, 성인병과 노화 예방, 소화기능 항상 등의 기능이 있으며 사포닌과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대표적인 그린푸드인 녹차는 항산화 작용은 물론 혈전 형성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녹차효소는 변비와 체지방 감소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알로에는 항염, 항암을 비롯해 혈당치를 낮추며 위장 건강에 탁월하다. 변비를 개선하고 피부도 맑게 만든다.
이밖에 ‘바이오청’은 활성산소들을 제거하고 체내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각종 슈퍼푸드들을 비롯, 예로부터 알려진 한방 비법과 최근 의학계에서 주목받는 새로운 식품들을 정교하게 맞춤 배합했다. 원활한 배변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약품이나 건강식품과는 달리 ‘바이오청’은 대장을 중심으로 오장육부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차별점이다.

판매원 ㈜국일상사: 02-412-0137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당정, 공소청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실상 합의...“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지게 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12일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범여권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도 부여하지 않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이고 검찰청을 폐지하면 검사는 공소 유지만 하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기본 정신에 어긋나면 안 된다는 게 민주당 의원 대부분의 생각이고 아마 그것대로 (입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민주당에서 충분하게 토론하고 수사·기소 분리라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겠다”며 “토론하는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과 정부 사이의 이견은 없다”며“명실상부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


사회

더보기
내란 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12·3 비상계엄 사태는 중대한 헌법 파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억수 특별검사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및 국민 자유 증진에 대한 책무를 저버리고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으로 목적, 수단, 실행 양태를 볼 때 반국가 활동의 성격을 갖는다"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지적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다”라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국가 공동체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돼야 할 물적 자원을 동원한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