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보는 한국의 모습언젠가부터 시작된 일본과 한국의 상호비판은 잘못에 대한 반성보다는 비판을 반박하는데 집중되어 있다. 물론 많은 항변 중에는 설득력 있고 타당한 내용들도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발전을 위한 노력이 아닐까? 2002년은 유난히도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행사가 많은 해이다. 열린 자세로 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자. 보지 않으려는 부분까지 닿아 있는 그들의 시선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 새책 소개
성현경 역/ 열림원/ 12,000원 보스턴컨설팅 전략연구소/ 21세기북스/ 13,000원
피에르 부르디외 등 저/최연구 역/ 백의/ 15,000원 조안 리 /문예당/ 8,500원 |
당신들의 대한민국 박노자 저/ 한겨레신문사/ 8,500원 | |
| 이케하라 마모루 저/ 중앙M&B/ 7,000원 | |
한국, 사라지기 위해 탄생한 나라 장 피엘 저/ 한정석 역/ 자인/ 9,000원 |
이혜선 기자 hyesun@sisa-news.com

이고본
전쟁과
프리바토피아를
조안
당신들의
맞아죽을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