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신철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사옥 신축 공사비 등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방일석(51) 전 올림푸스 한국법인 대표를 지난 2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시사뉴스 강신철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사옥 신축 공사비 등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방일석(51) 전 올림푸스 한국법인 대표를 지난 2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