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6월20일 ~ 7월3일 (음력 2006년 5월25일 ~ 2006년 6월8일)

  • 등록 2006.06.23 11:06:06
URL복사

쥐띠: 가물 때는 단비를 만나 초목이 생기를 얻어 푸르러지듯 힘든 일이 있을 때 좋은 사람과 좋은 기회를 얻어 일이 쉽게 이루어진다. 토끼를 구하려다 사슴을 얻는 격으로 작은 소망을 이루고자하는 가운데 오히려 더 큰 것을 얻게 되니 구하는 바가 넘치는구나. 사업의 신규계획이나 운영계획 모두 선견지명으로 출중한 아이디어 창출하여 사방에 이름을 떨치리라. 양력 1월, 4월, 7월 생 분수를 지킴이 제일이다. 관재수나 구설수 있으니 조심.

소띠: 낙목여혼 생사미변이라. 나무에 떨어져 정신이 가물 가물하고 생사를 판단하기 힘든 지경이다. 재물은 있으나 공이 없으니 마침내 여러 면에서 불리해 진다. 음양이 화합되지 못했으니,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먼저 화합을 생각할 것 그렇지 않으면 만리장정이 오히려 갈수록 태산이다 불안은 불은을 초래하니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아가라. 봄, 겨울 출생자. 이성간 오랜 인연 멀어지고 새 인연 들어온다.

범띠: 동풍담탕 유학생이라 동풍이 맑고 훈훈하니 버들이 살아날 뜻을 품도다.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니 하는 일에 잘 될 조짐이 생기겠다.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형세이니 점차로 발전을 거듭하게 되겠으며, 사람으로 인해 일이 이뤄지니 인간관계 소중히 할 것. 양력 4월, 7월, 가을 생 정도를 잊지 말고 본분에 최선을 다할 것. 분수 밖의 큰 것을 바라면 작은 것도 놓친다.

토끼띠: 말을 빌려 장안을 지나니 봄 바람을 휩쓸고 지나는 의기가 팽팽하다. 봄바람 화창하게 대지를 덮으니 복숭아, 오얏꽃들이 활짝 피어 가득하다. 마치 밝은 달밤에 높은 누각에 누워 편안함을 누림이로다. 집안에 경사가 있어 즐겁지만 혹 한번쯤 다투게 될지도 모르니 방심해선 안 된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운세는 길하며 하는 일은 잘 되지만 마음에는 괴로움이 있으니 이를 어쩌랴. 집을 지키고 안정함이 상책이리라.

용띠: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 하지 말고 노력하면 내 땅이 더 넓어지니 신용과 노력으로 나쁜 운 극복하자. 단 말은 병이 되고 쓴 말은 약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선배나 상사의 무거운 충고 받아들여 자신을 위해 좋은 약으로 써라. 피곤하고 의욕이 저하 된다. 건강한 삶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듯 건강관리 잘하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 생 뿌린 대로 거둔다.

뱀띠: 청산귀객 일모망보라 청산에 돌아가는 사람이 해가 저물 때 바삐 걷는 격이로다. 바쁘다가 괴로운 몸이 은인을 만나 고향으로 돌아오듯 시련 뒤에 낙이 올 운세로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룩하는 보람도 맛보게 된다. 그러나 남과 다투는 것 피하고 너그러움을 지녀야 큰 낭패를 면할 수 있을 듯. 양력 4월, 8월, 9월 10월 생 직장인 상사와 불화 초래 염려되고 투기적인 일에는 손대지 않은 것이 좋다.

말띠: 사업가, 추진만 하지 말고 멈춰서 한번쯤 돌이켜 보아야할 시기다. 겉으로는 성운인 듯 하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사업상 경쟁자 웃음 뒤에 칼날을 품었으니 조심하고 또 경계하라. 어제의 적을 오늘의 친구로 맞아들이는 마음 씀씀이가 필요하다. 이쪽에서 진정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머리 숙이고 승복할 것이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상대방을 감복시켜라. 양력 1월, 4월, 8월, 9월 생 횡단보도보다 지하주차장에서 사고 수 있으니 조심

양띠: 가는 날이 장날이라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 있다. 하려는 일에 걸림돌이 생겨 괴로우나, 스트레스를 부하직원에 주었다가는 더 큰 화를 당하게 된다.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기로 정성을 다하나 인정받지 못하니, 다른 길을 택해도 좋겠다. 사업가 여우보다는 소를 잡듯이 교활한 사람보다는 미련하게 보여도 신뢰감이 가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득이 된다. 봄, 겨울생자, 출생자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원숭이띠: 목마른 용이 드디어 물을 얻어 마셨으니 재수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아무데나 대고 덤벼들지 말라. 산길과 불길을 걸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신상에 괴로움이 있으니, 누가 속마음을 속속들이 알아주랴. 웃고 우는 것이 병가상사로다. 관재와 구설은 간간히 있을 것이니 밖으로 표현하지 말고 참고 견딤이 좋다.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 10월 생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은 행동을 하도록.

닭띠: 감나무 아래서 감 먹을 궁리만 한다. 환경이 좋아도 계획을 세워서 노력해야만 성취할 수 있다.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질 때다. 작은 일에는 길하지만 큰 일을 벌여놓으면 감당을 못하려니와 손재수가 있다. 일을 확대해서 곤경에 처하기 보다는 현실에 만족하는 쪽을 택할 때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 생 자리 이동수 있겠으며 전화위복의 주기이다.

개띠: 화급동량 연작하지로다. 불길이 대들보까지 미치고 있으나 집을 짓고 사는 제비와 참새들이 어찌 그 위급함을 알겠는가. 한번은 기쁘고 한번은 슬프니 이 또한 운세주기인 것을 어찌하랴. 어미가 먹이를 구하려 간다더니 오히려 빈 표주박을 보이게 되었으니 더욱 안타깝다. 모으고 흩어짐이 일정치 못하니 재물을 얻고 다시 잃게 되겠다. 양력 2월, 3월, 5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우정 사랑 한 아름.

돼지띠: 군치진비니 호응방익이라 뭇 꿩이 때로 나니 큰 매가 날개를 떨치는 격이라 때를 잃고 마음에 정한 곳이 없이 활동하니 일에 허황함만 있다. 하는 일에 조급함을 앞세워 행동하면 안 되겠다. 성급함은 손재를 몰고 오기 때문이다. 마음은 있어 노력하고 이루려하나, 수고한 만큼의 공이 없으니 분수를 지키며 심신을 정리함이 좋겠다. 도리를 지킴이 만복이 근원이나 하지 않았던가. 양력 2월, 3월, 6월, 7월, 11월, 12월 생 바쁜 만큼 얻는 것도 많으니 보람 느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