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5월9일 ~ 5월22일 (음력 2006년 4월12일 ~ 2006년 4월25일)

  • 등록 2006.05.11 10:05:05
URL복사

쥐띠: 꽃을 찾다가 열매를 맺으니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힘쓰던 바가 드디어 결실을 본다. 문서와 관계된 좋은 기회가 생기니 잘 포착하여 이용하면 큰 득이 있으리라. 구변이 능하여 모임에 활기를 불어넣는 재주가 발동하니 인기상승된다. 양력 3월 여름생 직장인 말을 조심 할 것. 답답하고 짜증날 일이 많은데 이는 대부분 말로써 생긴다. 특히 남의 말 하지 말것. 기분 전환하여 친구들과 스포츠로 스트레스 해소하자.

소띠: 춘풍화창 만화농춘이라 봄바람이 화창하고 훈훈하니 모든 꽃들이 봄을 희롱하는 구나. 앞길이 훤히 열리니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마음과 같이 잘 되겠고 구직자나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취직 또는 합격의 희소식이 있겠다. 양력 2월, 3월, 4월, 10월 생 너그러움을 지녀야 명예에 손상없다. 횡액이나 서로 충돌이 잦아 마음의 상처가 생기니 여유로운 마을을 갖자. 체력약화에 주의하고 외출시 차조심.

범띠: 목마른 때 샘을 파니 힘만 들고 공이 없다. 일이 마음 먹은 바 대로 되어주질 않으니 심신이 산란하고 고단하기만하다. 아무리 하고자 애를 써도 시작이 튼튼히 못하니 마치 돌위에 나무를 심고 그 뿌리를 정하지 못하는 격이다. 넓은 마름으로 사물을 대하라 해로움이 있을 지언정 이로움이 작겠다. 봄, 겨울생 춘풍에 얼음이 녹으니 계획했던 일이 풀린다. 심신이 곤고한 가운데 안정을 되찾게 된다.

토끼띠: 적은 물이 졸졸 흐르나 반드시 바다에 도달하듯이 작은 일이라도 성심껏 하면 발전이 따른다. 동분서주 이리저리 바쁜 주기로 모든 것이 제때 들어맞으니 순조롭게 일이 진행되겠다. 다만 시비에 끼어들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구설을 면치 못할까 두려우니 그 점만 주의하면 좋다. 여름, 가을생 겉치레가 지나쳐 금전적으로 수지의 균형이 깨진다. 투기적인 일에는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용띠: 수만청강 여유심수라 물이 맑은 강에 가득 찼으며 고기가 깊은 물에서 노니는 운세주기이다. 때를 보며 봐서 움직이니 명성은 반이나 그 공은 배가 되는 구나. 일찍이 뿌린 것을 서서히 거두게 되겠으나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게 되면 하는 일이 마음 먹은 바와 어긋나게 되니 그 점을 주의할 것.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 생 이것은 길고 저것은 짧다하여 일일히 손익을 따지면 불화를 낳는다. 손해보는 듯 해도 적당히 덮어 둘 것.

뱀띠: 봄날의 도화요, 구월의 누런 국화이니 때를 만나 운수 대길이다. 영화하고 귀하게 되는 것이 때가 있으며 이제 때를 만나 만사 대길하니 하는 일이 성공하기 어렵지 않겠다. 취직이나 승진으로 이로운 일이 있겠으며 몸이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기겠다. 양력 2월, 10월 생과 여름생 미움을 갖는 것은 자신을 황폐화 시킬 뿐이니 좋고 나쁜 감정을 드러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인내와 냉정함이 필요한 시기.

말띠: 험하디 험한 일이 천리 길이나 놓여있으니 그 험난함이 어찌 적을 손가. 어려움을 뚫고 나아가고자 하나 돌위에 나무를 심는 격이니 몸만 고단하고 소득도 적겠다. 사업가 흐르는 물이 웅덩이에서 맴 돌듯이 하던 사업 전진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할 것이나 그래도 다행으로 여기고 욕심부리지 말라. 물은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가을, 겨울생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면 성공가능.

양띠: 꾀하는 일마다 이리저리 어긋나기만 하니 가물 때 비를 기다리나 맑은 바람이 비를 쫓는 격이로구나. 분주히 뛰어다녀도 소득이 적으니 어찌할 손가. 분수를 지키면 얻는 것은 없어도 잃지는 않겠도다. 양력 4월, 5월, 7월, 8월, 10월 생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고 했다. 이성간 우정, 사랑 충만한 주기이니 진취적인 행동 취할때이다, 매사 돌발적이 되지 않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원숭이띠: 귀자만천 흑손명예라. 귀하던 자가 우연한 기회에 도리어 천하게 되겠으며 그로 인해 혹 명예를 손상할까 염려된다. 일을 벌이고 마무리를 못 지으니 새로운 일을 시작 안하는 게 좋다. 기분이 들뜨고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주기이니 결정적인 일은 잠시 보류하고 안정을 찾도록 노력하자. 양력, 2월, 5월 여름생 벌 나비가 꽃을 탐낸다. 이성간 자연스럽게 사귀어지는 만남이나 넉넉한 사랑을 연출한다. 단 후배조심

닭띠: 비안함호 배암향명이라. 나는 기러리가 갈대를 물고 밝은 곳으로 향하는 도다. 밖으로 볼 때에는 비록 허한 것 같으나 속으로는 알차게 영글을 운세주기로서 하는 일에 공명을 이루고 확고하게 나의 위치를 바로잡으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기력도 충실하고 의욕도 솟아나지만 혼자서 눈에 띄는 행동하면 반감을 산다. 화합이 제일. 양력 2월, 3월 여름생 의원이 진맥을 못집는다. 실현할 수 없는 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주위의 흐름에 따르도록.

개띠: 어두운 밤 배를 타는 것이 위험하듯, 앞길이 막막한데 일을 헤쳐나가는 것은 불리하니 행동을 신중히하라. 엉뚱한 곳에서 일을 도모하니 어찌 이득이 있겠는가. 냉철히 주위를 판단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알지 못하는 게 사람 마음이니 친한 사람에게서 해를 입을 수 있겠다. 마음을 바꾸고 집안일에 충실하면 불행했던 일이 바뀌어 좋은 일이 생기겠다. 양력 4월, 5월, 7월생 옛 것에 얽매여 망설이지 말고 새로움을 찾으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돼지띠: 연수치흉 기자복풍이라. 때는 흉년을 만났으나 굶주린 자는 풍년을 만난 격이로다. 그런대로 모든 일이 형통하게 열리는 수이니 한번 두들겨 볼 일이다. 자기 일 외에는 손대지 말고 하는 일에 전력투구 할 것. 인간관계에 마음 쓰도록 하고 대립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하자.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각자가 제멋대로 되기 쉽다. 양력 2월, 3월, 6월, 7월 생 이름난 잔치에 배만 고프다. 겉만 좋아 보이지 실속 없는 때.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