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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말 해돋이 정동진 눈꽃 기차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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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투어(주), 가족 패키지 상품 출시

코레일투어(주)(대표이사 김 민수)는 크리스마스, 연말 해돋이 대표적인 명소 정동진, 눈꽃여행의 대표적인 명소 덕유산, 태백산 등을 온 가족이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다양한 기차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코레일투어 관계자는 “다양한 눈꽃기차여행 상품이 있지만, 그 중 꼭 가바야 할 5가지 상품을 추천하고 싶다”며, “크리스마스, 연말에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대표적인 기차여행 상품”이라고 전했다.

 

정동진 해돋이-태백산눈꽃특별열차(무박2일)

서울역을 저녁 10시 50분경(청량리역 11시 20분경) 출발하여 오전 05시 30분경 정동진역 도착, 겨울바다와 모래시계공원, 조각공원 등을 둘러본 후 장엄하게 떠오르는 정동진 해돋이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어본 후 특별열차를 타고 태백으로 이동한다.

태백역 도착 후 연계버스를 타고 태백산도립공원으로 이동, 아름다운 태백산 눈꽃길도 걸어보고, 지금은 잊혀져 가는 석탄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도 관람한 후 태백역을 출발, 저녁 7시 30분경 서울역에 도착(청량리역 저녁 7시경)하는 상품이다.

12월 23일(금요일), 24일(토요일) 단 2회만 출발하며, 상품 금액은 대인 6만 7000원, 소인 5만 7000원이다.(왕복열차비, 연계버스비, 입장료,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

 

환상선 눈꽃순환열차(당일)

서울역을 오전 07시경(청량리역 07시 30분경) 출발한 열차는 오전 11시 10분경 해발 85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추전역에 도착한다. 약 30분 정도 정차하는 동안 추전역과 철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볼 수 있다.

추전역을 출발한 열차는 낙동강 상류 협곡 눈꽃길을 따라 “하늘도 세평, 꽃밭도 세평“ 오지역인 승부역에 도착한다. 승부역 아래 돌다리를 건너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길을 따라 눈꽃트레킹을 즐겨보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승부역을 다시 출발한 열차는 오후 5시경 단양역에 도착, 광장에 마련된 임시장터에서 먹거리와 이벤트 공연 등을 즐긴 후 저녁 9시경 서울역에 도착한다.

12월 24일(토요일) 단 1회 출발하며, 상품 금액은 대인 4만 9000원, 소인 4만 4000원이다.(왕복열차비,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

 

정동진 해돋이-소백산 구인사-도담삼봉눈꽃특별열차(무박2일)

서울역을 저녁 10시 50분경(청량리역 11시 20분경) 출발하여 오전 05시 30분경 정동진역 도착, 겨울바다와 모래시계공원, 조각공원 등을 둘러본 후 장엄하게 떠오르는 정동진 해돋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어본 후 특별열차를 타고 낙동강상류 협괘열차구간(철암-석포-승부-분천 경유)을 지나 단양역으로 이동한다.

단양역 도착 후 연계버스를 타고 소백산 구인사로 이동,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구인사를 둘러보고 단양8경 중 제1경인 도담삼봉의 눈 덮인 설경도 볼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 단양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장터에서 먹거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12월 24일(토요일) 단 1회 출발하며, 금액은 대인 5만 8000원, 소인 5만 2000원이다.(왕복열차비, 연계버스비,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

 

덕유산 환상눈꽃트레킹(향적봉-중봉) 기차여행(당일)

서울역을 오전 08시 05분 출발하여 오전 10시 49분 영동역 도착, 연계버스를 타고 무주구천동 삼공리로 이동한다. 삼공리 맛집 식당가에서 자유 식사를 한 후 무주 덕유산리조트로 이동,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으로 올라간다.

설천봉에서 향적봉~중봉으로 이어지는 약 3.3km 구간의 환상의 눈꽃트레킹은 잊지 못할 겨울 추억만들기로 충분하다. 12월 21일(수요일)부터 매주 수, 토, 일요일 출발한다. 금액은 대인 5만 9000원, 소인 4만 9000원이다.(왕복열차비, 연계버스비, 곤도라비,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

 

치악산 구룡사 겨울소나무숲길-박경리문학공원 기차여행(당일)

청량리역을 오전 08시 50분 출발하여 오전 10시 14분 원주역 도착, 연계버스를 타고 박경리문학공원으로 이동한다. 한국 문단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대하소설 “토지”를 주제로 꾸민 공원으로 소설가 박경리의 옛집과 동상이 있는 마당, 텃밭을 둘러볼 수 있으며, 전문해설사와 함께 영상을 보며 소설가 박경리를 재조명 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연계버스를 타고 치악산으로 이동, 입구에 위치한 맛집에서 산채비빔밥(제공)으로 식사를 하고 난 후 구룡사~세렴폭포로 이어지는 환상의 겨울 눈꽃트레킹을 하다보면, 세상의 시름이 잊혀진다. 12월 17일(토요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출발한다. 금액은 대인 4만 9000원, 소인 4만 4000원이다.(왕복열차비, 연계버스비, 중식비, 입장료, 여행자보험, 가이드, 진행비 포함)

이 외 무주덕유산리조트 알뜰스키PKG(무박2일), [X-MAS/연말특선] 한려수도 1박 2일, 정선레일바이크-바다열차-옥산장 숙박 1박2일 등 다양한 기차여행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코레일투어(주)(www.korail tour.com) T.1544-45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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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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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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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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