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2℃
  • 광주 -0.5℃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사회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실시

URL복사

전북도, 6,707가구에 연탄쿠폰 배부

전라북도는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에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총 6,707가구를 선정하고 가구당 169,000원씩 총 1,133백만원 상당하는 쿠폰을 다음달 1일부터 배부할 계획이다.

2011년도 연탄쿠폰 지원사업은 시ㆍ군을 통하여 신청된 저소득층 가구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선정되어, 마감일까지 6,647가구가 신청되었으나, 미신청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추가선정 건의를 통하여 60가구를 추가로 신청했다.

연탄쿠폰지원은 국내무연탄 수급의 안정과 가격현실화 추진으로 판매가격이 인상되었고, 연탄가격인상에 따른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완화를 위해 인상분을 보전하는 것으로 ’11년도는 6,707가구에 1,133백만원(가구당 169,000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0년도 지원은 6,699가구 1,132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쿠폰은 연탄 약300장 가량의 현물로 10월 4일까지 수혜자에게 전달하여 올겨울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겨울나기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에서는 각 시·군과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 쿠폰배부가 완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쿠폰사용 사후관리 등 연탄수급에 철저를 기하여 저소득층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