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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국운" 주식 노다지 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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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운기 및 지표
60甲子는 태양계의 자전공전으로 인한 자연현상의 변화와 기운의 흐름을 나타내는 상징의 부호로서 병술(丙戌)년을 음양오행 기초로 이해하면 丙은 큰 火에 해당하며 양중지양(陽中之陽)으로서 태양이 타오르는 수천도의 광열(光熱)을 상징한 문자로서 火의 성질은 우주현상계의 양을 대표하며 만물에게 광명을 주고 열을 주어 성장을 맡는다.
戌은 양토(陽土)에 해당하며 가을의 기운을 간직한 넓은 대지로 상징되며 깊숙한 땅속의 火의 기운과 金의 기운을 함께 내포함을 나타낸다.
土氣의 성질은 전체를 통일하고 조화하는데 그 목적과 사명이 부여되어 있으며 土는 무한한 상승이나 하강, 무한한 분리나 통일을 용납하지 않으며 다음작용으로 연결과 유대, 조화와 조절로서 목적성을 보장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큰 木氣에 속하므로 木이 火를 만나면 목화통명(木火通明)이라 문명지상이요. 火가 土를 만나면 식신생재운(食神生財運)이라.

상생화합으로 대망 이룰 운
‘지천태(地天泰)’괘라. 하늘의 기운과 땅의 세가 화합하니 모처럼 음양이 활발하게 짝지어 크게 움직이는 모습이라.
산과 들에 씨앗을 뿌리는 형국이요, 풍년이 들어서 백곡을 거두어 들이는 괘이다. 얽혔던 문제들이 밖으로는 유연하게 서서히 풀리고 안으로는 견고하게 쌓이는 운이니 근면과 겸손을 좌우명으로 삼으라. 주변과 귀인의 도움도 받고 상생화합으로 대망을 이룰 수 있는 운기이나 색정등 잡기를 조심하고 성급함과 오만을 멀리함을 명심하라. 모처럼 만난 행운을 작은 일로 망칠까 염려스럽다.

지방단체장 선거 접전
과거사, 사학법 논란, 만연된 헌법재판소원, 생명윤리 논란에서 황우석 줄기세포 쇼크까지 정치 사회적 혼란속에 계층간 이념공방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새해는 덜 시끄러운 세운이 예상되고 있다.
정치권은 4월까지 정쟁의 기운이 지나면 소용돌이 속에 비교적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화합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해이다.
4월전까지 여당과 정부는 한나라당등과 보수세력의 저항에 부딪힐 것이 분명하나 전반적 지금까지 기본의 정책을 밀고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포용의 제스쳐도 보이는 해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책방향은 지난해와 같이 빈부 및 사회격차 해소에 주력을 두고 서민생활등 민생복지에 계속 초점을 두는 동시에 내각등 각 분야 인사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내수 및 서민경제와 체감경기를 살리는 방안을 적극모색 추진할 것이다.
개혁의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이며 첨단산업등 기술개발육성과 사회전체 생산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며 대통령의 내치의 역량을 내각으로 분산일임 할 것으로 보이고 안보 및 외교정치에 더 주력하게 되며 바쁜 해외순방 등으로 대외적 대형 경제프로젝트의 큰 외교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인사채용이 합리적 평가를 받으면서 인재들의 현명한 조력을 얻게 된다. 6월하순, 7월하순, 10월달은 성급한 정책 또는 참모나 측근의 비리 또는 문제점 발생으로 곤경의 시기이고 언행의 오해로 스캔들 우려되며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안정된 상태를 나타낸다.
정치권 역시 올해의 이슈는 지방선거이겠다.
예년보다 차분하게 치러질 것이며 이 기회를 틈타 2007년 예비 대권주자들의 행보가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겠으며 전면에 나서는 주자도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이번 지방단체장 선거결과는 여당의 부진과 야당의 선전으로 나타나겠지만 여야의 지지율 격차를 비례해보면 오히려 여당의 선전이라 할 만큼 승패를 가름하기 어려운 접전이 예상된다.
우리당은 8, 9월에 박근혜대표와 한나라당은 2, 3월에 내분 등 어려운 시기이고 2월 중순부터 우리당과 노무현대통령의 지지율이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한다.
민주당, 민노당 모두 어려운 해가 될 것이며 선거에서도 기대하는만큼 못 미치겠다. 이념을 같이하는 정당끼리 정치권 재편가능성도 예견되지만 정치권 안팍과 일각에서 보는 개헌가능성은 희박한 일로 예상된다.
대통령 중임선거법, 내각제, 통합선거시기등 관련법안은 긍정적 논쟁의 결과를 갖는다.

부시 사면초가
대외적으로 미국경제는 작년보다 성장이 후퇴될 것이며 핵문제등 남북관계는 4월이후 호전되며 북한의 획기적 화해제스처로 중반기쯤 해빙무드를 타게 된다. 6자 핵협상 문제에는 전문가들의 회의론도 있지만 긍정적 합의를 도출해 내는 좋은 시기이다.
연말쯤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해이다.
국제적 여론은 이라크 문제, 유가 등으로 최악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부시관상은 놀란토끼상으로 9·11테러처럼 또 한번 크게 놀라고 위험을 당할 수 있는 사면초가의 운으로 테러살상의 저항으로 고뇌에 빠지겠다.
이웃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은 원숭이상으로 올해 나무에서 떨어지는 운이다. 경제운세는 상승하나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나타내고 상반기는 주변국들과의 화해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오만방종 태도로 주변국감정 지속된다.
중반기쯤 고이즈미 총리의 정치적 어려움 봉착으로 자존심 죽일까? 지진 또는 폭발가능성 높다.
중국과의 외교관계는 별문제 없을 것이나 4분기쯤 경제관련 작은 마찰이 예상되고 경제는 긴축정책으로 인해 작년보다 낮은 성장율을 보일 것이다.

부동산 4월 이후 오름세
한마디로 현저한 성장운이 예견된다.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경기회복 가시화로 성장률을 더 높게 5,7% 책정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분명 하반기 접어들면 성장수치를 상향조절될 것을 확신한다.
무역은 6,000억원을 훨씬 넘을것으로 보며 수출은 활기를 띄어 증가하고 경상수지증가가 이를 뒷받침 할 것이다. 무역수지흑자는 25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다.
건설경기는 정부재정 확대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며 설비투자증가, 부진했던 정보기술(IT), 자동차 산업 등 무역이 특히 호조를 보이게 되며 대기업실적이 두드러지겠다.
넉넉한 시중자금유통이 원활하고 외국자본유입이 유례없이 많이 들어온다. 단 환율에 미칠 영향을 심도있게 고려할때다.
특히 상반기는 반도체(IT), 전기전자, 자동차, 금융, 건설, 화학, 정유등 업체 호황과 실적상승이 주도하고 하반기는 반도체, 건설, 금융, 운송, 여행, 시각적 문화관련 내수업종이 활기와 실적 상승세를 탈 것이다.
주식도 비교적 이분야 중심으로 오를 전망이며 내수호전 수혜주, 외국인 선호주, 무역실적주 중에 관심을 가져봄이 유리하겠다.
4월 하순부터 외국인 거대자금의 지속적 유입과 국내 펀드자금유입으로 사상초유의 대호황과 활기를 찾는다. 상승기조는 코스닥보다 코스피가 상승율이 높아진다. 코스피 종합최고 지수는 1분기 강한 조정만 없이 간다면 낮게는 1570에서 높게는 1,700포인트 가까이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니 올해 주식투자는 잘만하면 그야말로 노다지 캘 수 있는 운이라 하겠다.
인텔쇼크등 대내외적 어려움이 많았던 한국대표기업인 삼성전자의 올해 운세는 3월이 지나면서 상승본격화 하기 시작한다. 하반기쯤 가면 사상최고의 실적과 이익을 낼 것으로 보며 이에따라 본 주가도 외국인의 매수세가 2분기부터 가시화되면서 연말쯤 100만원까지 육박할 것으로 본다. 필자가 돌파리라도 90만원은 갈 것이다.
호기를 맞는 이건희 회장의 운세도 한몫한다.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 운세는 3분기부터 수출늘고 더 발전 상승한다.
국민들 체감경기는 바라는 기대만큼 못 미치지만 설비와 개발투자증가 및 중반기 내수자금유통으로 소비회복에 힘입어 나아질 것으로 보아 일단 희망적이다.
경제성 있는 유전가스개발 기쁜소식도 전해질 것이다. 국내유가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올해도 오를것으로 보며 2분기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 분수령이 될 것이다.
금값은 2월, 3월까지 소폭상승 했다가 잠시 약보합세를 보인뒤 8월부터 오름세가 또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본다.
일반 시중금리는 크게 변동없이 현상태 지속될 것이며 올 미달러 가치는 약세속에 원화는 강세기조가 지속되고 8월 쯤 달러 상승기조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본다.
부동산은 강력한 8·31부동산 정책에도 불구,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또 토지와 집값이 4월이후 뛰기 시작해서 정부에선 또 골머리가 아프겠다.
판교발 분양서부터 특정 대도시 주변이나 행정도시등 개발예정지 주변의 토지와 주택 대형 신규 아파트 분양과 그 주변의 분양개발호재 영향이 있는 곳에서부터 국민정서가 그쪽으로 쏠리게 된다. 정부에서 주시할 부분이다.

월드컵 16강 탈락 혹은 4강 진출
올해는 종교분야, 학생교육분야, 문화예술분야, 의약업계의 기운이 강해지는 해로서 호황이 기대되고 여기저기서 신바람나는 상쾌한 좋은 소식들도 들려오는 반면에 혼란스럽고 밝지 못한 형태도 나타나는 형국이다.
문화예술, 스포츠분야에서는 대내외적으로 한층 발돋음하는 성장의 에너지를 받는 해이고 첨단 대기업뿐만 아니고 이 분야에서도 실리있는 발명특허가 높아지는 기술발생의 해이다.
농사는 대풍속에 농민들은 정부정책의 기쁜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시위관련문제는 연초에 경찰 최고수뇌부 사퇴로 일단락 안정이 되고 사학법 개정논란은 법안이 통과된 만큼 극단적인 방법으로 가는 행태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황우석 줄기세포 파장소식은 연초까지 끌 것이며 관련자 구속사태까지 갈 것으로 보여 안타깝다. 그러나 한국인의 DNA는 이번사태에 굴하지 않고 생명공학 잠재력의 새벽을 알리는 원년이 될 것이다.
교육개혁은 기존의 정책에서 한단계 승화된 안정된 상태의 획기적 발전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역시 올해 대중적 국민의 관심거리 화두는 독일 월드컵이 될텐데 2002년 월드컵 때의 홈그라운드 이점의 분위기와 텃세가 강한 유럽지역에서의 훨씬 열악한 여건이 그때와는 분명 차이있는게 사실이다.
사실 16강에서 탈락도 배제할 수 없는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그렇지만 예선의 관문만 넘어선다면 8강에서 만나는 유력한 우승후보인 브라질을 꺾는 대이변을 일으켜 4강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운이다. 강하고 카리스마적인 감독의 관상과 순진한 한국선수 인상의 궁합이 최고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다른분야 선수들의 선전등 골프에서도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박세리선수의 우승과 더불어 좋은 성적을 볼 수 있겠다.
패션, 인테리어등 각 분야의 유행색은 핑크, 보라가 주류를 이루겠다.
기후는 세계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가뭄과 태풍, 대폭설등 기상이변 발생하지만 특히 유래없는 폭염으로 많은 사망사태 염려된다.
우리나라는 남부지방이나 서북간방에서 초대형 화재나 폭발사고 터질 것이고 열차, 유조선, 비행기 추락과 대형화재 등으로 인명피해 예상되니 경각심이 요구되는 해이다.
사회사건은 위정자들의 타락한 성범죄, 외국에서 들려오는 추태사건, 종교, 교육, 의약업 비리나 사이버사건들이 한바탕 뉴스매김 할 것이다. 정·관계나 사법계등 권력형 비리사건도 한몫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쯤 소와 관련된 파동이 염려스럽다.
국민건강은 심장계질환, 고혈압, 순환기계, 소장, 신경계, 눈병, 당뇨, 소화기질환, 허리병, 오른쪽 다리쪽에 발병율이 높고 지병이 있는 사람 특히 주의해야 할 시기이다.
우리는 항상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슬기를 지닌 국민인 만큼 준비와 희망갖고 도약의 한해를 기대해 보자. (12월24일)

문의: 02-534-0907
이상현 소장 (한국국운연구소)





주식 강세시기는 1월, 4월 하순, 5월 하순, 6월, 7월, 8월 상순, 9월 상순,
10월, 11월 상순, 조정시기는 3월 초순, 4월 상순, 8월 하순, 9월 하순, 11월 하순, 보합이나 강보합 등락시기는 2월, 3월 중하순, 4월 중순, 5월 초순 중순, 8월 중순, 9월 중순, 12월.
※참고: 1월 상순 5일에서 14일까지.
하순 25일에서 새달 4일까지. 오차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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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