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2월16일 ~ 12월31일 (음력 2005년 11월15일 ~ 2005년 12월1일)

URL복사


 쥐띠 : 작은 바구니에 큰 물건을 넣으려고 애쓰는 격으로 순조롭게 나가던 일이 난관에 부딪쳐 정체되는 시기로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쓰고 대립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자. 특히 새로운 거래는 사전조사에 충분히 신경쓰도록. 주위에 사기, 모함, 사기꾼이 도사리고 있으니 경계하고 양력 2월,5월, 6월, 7월, 10월생 하는만큼 결실맺게 되니 일에 재미를 느낀다.

소띠: 대체적으로 길한 주기이다. 몸은 항상 분주하고 노력한 만큼 거두나 어떤일도 성급히 하거나 한번에 결정하지 말고 심사숙고하여 한걸음씩 전진하는 것이 물심양면의 기쁨을 가져온다. 움직이는 것 바람직하고 여행이나 해외이동, 무역, 운송, 건설계통 종사자 형통한 주간이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경제적인면 풍요하지만 내키지 않는 일에는 손대지 말 것이며 여성의 경우 소화기, 신경계통, 산부인과 질환 조심해야겠다.

범띠: 소나기 후 무지개 보이듯이 지루하고 어려웠던 시기 지나가니 한숨 돌리고 고진감래란 말 이제야 실감나겠구나. 처음은 비록 어려움이 있으나 마침내 영화가 미칠것이니 때를 기다려 추진한다면 성공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리라. 자기 과신이나 과대한 야망버리고 지나친 언행 삼가한다면 만사 OK. 양력 1월, 8월, 9월, 11월생, 12월생 고기를 잡고나니 바구니 생각난다. 일한 보람 없어질까 염려된다.

토끼띠: 희망을 높이 가져도 얻는 것이 없으니 적당한 선에서 욕심줄이고 필요없는 일에 쓸데없이 개입하지 말아라. 정서불안이 되기 쉬우므로 주변에 대해서 협조와 유연한 자세로 대처함을 명심할 것.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옷이 좋듯이 우정, 사랑 충만하니 연인간 소망하는 바 기대해도 좋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소득늘고 길연화합하고 직장인 사업가, 문화, 교육계 종사자 생기복덕 주기이다.

용띠: 갑갑한 우물속 고기가 바다로 나오는 격이니 능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고 인정도 받는다. 매사 주인의식을 갖고 성실히 일하니 명예 높아지고 상하에 신망이 두터워 칭찬이 자자하고 목표달성 이루어지겠다. 양력 1월,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작은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때. 사람 많은 곳에서 시시비비를 따지면 오히려 마이너스 되니 참는 것이 약이다.

뱀띠: 바이오리듬이 상승기류를 타 일에도 능률오르고 사랑에도 봉황이 짝을 찾아 조화를 이룬다. 집중력있게 밀어붙이면 사업도 궤도를 오르고 계획하는 바 성취되나 금전관리 조심하고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 귀인이나 윗사람의 조언 귀담아 듣도록. 그동안 힘들었던 사람 전화위복의 계기를 삼을 수 있는 기회이니 최선을 다해 분발하자꾸나. 양력 1월, 9월, 11월, 12월생 아무리 급해도 교통신호 잘 지킬 것.

말띠: 용이 여의주를 얻고 범이 바람을 타는 격으로 몸이 거뜬하니 하는일도 승승장구 최고의 컨디션이다. 즉흥적인 행동 자제하고 이제까지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상황판단한다면 큰 발전이 기대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으니 단점 발견하더라도 포용력 발휘하자. 변동, 이동, 투자, 개혁 모두 길하고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작은돈이 들어오나 큰 지출 따른다.

양띠: 사업은 의욕적이며 활발하게 진행되나 호사다마라는 속담처럼 순조로움속에 뜻밖의 악재가 도사리고 있으니 신중하게 일처리 할 때다. 전진하는 마음 통제하고 내용 다지기에 힘쓰는 것이 좋겠으며 경쟁자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니 사랑으로 감싸고 은혜를 베푼다면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될 것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생 금전, 사업운 불리하고 확장, 투자 이롭지 못하며 내 주식 별 재미못보니 욕심버려라.

원숭이띠: 모험심이 강해져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주기이나 무리는 금물이다. 자칫 잘못하면 현재의 궤도 벗어나고 잔꾀를 부리면 도리어 자신이 그 함정에 빠지게 되니 말은 아껴하고 시야를 넓게 보며 침묵은 금임을 상기하라. 직장과 가정에서 오래되어 잊혀졌던 문제가 표면화되어 파란이 생길 수 있으니 신뢰와 가족화목 신경쓰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출생자중 취업준비생 곧 좋은소식 있으니 포기하지 말 것.

닭띠: 뛰는 사람위에 나는 사람이 있어도 결국은 차근차근 걸어온 사람이 유리하다. 주위상황을 잘 판단하여 하나하나 확실하게 쌓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앞장서서 나서는 일 피하고 분수에 넘치는 일에는 손대지 말 것. 직장인이나 공직자 순조로운 편이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윗사람과 트러블 예상되니 주의가 요망된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생 사업가 기다린다고 얻어지는 것이 없으니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을 듯.

개띠: 어진 신하가 밝은 임금을 만난 형국이요, 기회를 얻어 공업을 이루는 운세로 바라던 일이 호전되고 만사 형통한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의욕이 생기며 정신적 안정도 따르고 미래를 내다보고 과거를 제대로 분석하는 판단과 신용도 증대되어 큰 소득 따른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조용히 자신을 되돌아봐야 할 때. 좋게 시작한 일이 다툼으로 번지게 되니 속상할 듯 하다. 기타월생 직장인 인정받고 정치인과 공직자는 훈장받는 시기.

돼지띠: 장님이 자기 닭 잡아먹는 격으로 앞에서 남고 뒤에는 큰 손해 따른다. 과거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때이나 오차가 생겨 불안감 가중되고 정신적으로 안정이 안되니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상황에 들뜨지 말라. 말로 인한 구설수 따르니 말 한마디 할때 3번 생각하고 할 것이며 사소한 일로 쓸데없이 언성높이면 불화의 원인되니 주의하자. 양력 2월,3월, 5월, 6월, 7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꽃이 좋으니 좋은 나비 맞이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