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2℃
  • 광주 -0.5℃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문화

<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은메달 2개 획득

URL복사

남상웅-송이나, 스탠더드 탱고와 슬로 폭스트롯에서 쾌거

이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댄스스포츠에서 한국이 값진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남상웅-송이나 짝은 13일 오후 광저우 정청체육관에서 벌어진 댄스스포츠 대회 첫날 스탠더드 탱고와 슬로 폭스트롯 종목에서 연이은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혔던 남상웅-송이나 짝은 빼어난 연기를 선보였지만 아시아 최강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남상웅-송이나 짝은 먼저 열린 스탠더드 탱고에서 37.21점을 기록했지만 42.00점을 받은 선홍-량유제 짝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이어 열린 슬로 폭스트롯에서도 39.36을 올렸지만 최고 점수 41.64점을 얻은 중국의 우츠안-레이잉에 밀리고 말았다.

스탠더드 왈츠 종목의 조상효-이세희, 퀵스텝에 출전한 이상민-김혜인, 라틴 5종목에 나선 김대동-유혜숙 커플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첫날 5종목에서 금메달없이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한국은 14일 라틴 삼바, 자이브, 파스도블레에서 금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