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르노삼성차, ‘SM3 New Generation’ 출시

URL복사

르노삼성자동차 ‘SM3 New Generation’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이 차량은 CVTC(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Control)시스템을 적용 동력성능의 향상과 연비가 높아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존 SM3 1.6 엔진 대비 최대 출력(105->107 ps/rpm)을 증대 시키고, 연비 (12.3 km/l -> 12.6 km/l: 건교부 공인 연비)가 절감됐다.
가격은 1,000만 원 ~ 1,466만 원.



삼성전자, ‘71인치 DLP TV’ 출시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인 ‘71인치형 DLP TV(모델명 : SVP-71L8U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71인치치 DLP TV는 최대 10000:1 명암비와 20% 향상된 휘도로 더욱 밝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는 초대형 고화질 디지털 TV로 PC 입력지원(1920x1080)이 가능해 초대형 고해상도 모니터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750만 원대.



SK텔레콤, ‘TTL 시네마존’ 오픈
SK텔레콤은 메가박스(www.megabox.cp.kr )와 공동으로 TTL고객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게 하는 ‘TTL시네마 존’을 설치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2일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일 1회차부터 마지막회차까지 상영되는 모든 좌석을 TTL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풀무원, ‘야채가득만두 백시스’ 출시
풀무원 뜯지 않고 바로 데워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야채가득만두 백시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백시스 맛지킴 조리방식(VACSYS: Vapor Cooking System)을 도입해 포장을 뜯거나 구멍을 뚫을 필요 없이 포장된 채로 전자레인지에 3~4분만 데우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25g에 가격은 2,100원



레인콤, U10 9월초 시판
레인콤 U10과 목걸이형 MP3플레이어인 N11 등 2종을 이달초 선보인다.
U10은 다이렉트 클릭 방식과 2.2인치의 와이드 화면 등을 갖춘 획기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와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N11은 N10에 비해 목걸이 줄이 얇아 실용성 및 외양을 개선했고 FM라디오 기능이 추가됐다. 내장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1시간30분 충전해 13시간 연속 음악을 즐길 수 있다.
U10 소비자가격은 각각 28만6000원(512M), 33만9000원(1GB)이며, N11은 19만8000원(256MB), 24만9000원(512MB), 29만7000원(1GB)이다.



국민銀, ‘사이버 중국투자정보 코너’ 운영
국민은행 중국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중국투자정보 코너(China Desk)’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KB외환포털사이트(www.kbstarfx.com) 에 위치한 이 코너(외환->수출입->국내외투자->CHINA DESK)는 중국투자 고객을 상대로 중국 관련 직접투자절차, 외환거래제도, 경제동향, 기업신용 및 시장조사, 법률자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롯데시네마, 장기기증 등록자에게 영화관람 할인
롯데시네마는 오는 8일까지 장기기증 등록증을 소지한 고객에게 영화관람 할인혜택과 총 12회의 공짜 영화 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 영등포점을 비롯한 전국 19개 영화관에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발급하는 장기기증등록증을 제시하면, 1인당 영화 요금을 4,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