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27일(금)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경주시 아화리에 위치한 서면어르신종합복지센터(대표 유충열)와 좋은이웃요양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요양원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면어르신종합복지센터는 경상북도 경주시 아화리에 위치한 재가노인복지시설로, 2022년 개설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적 돌봄과 여가·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주야간보호 중심 기관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인지기능 향상 활동, 노인건강체조, 미술 및 공예 프로그램, 투호·의자볼링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이미용서비스와 생신잔치, 공연단 초청 등 정서적 행복을 높이는 문화 활동도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충열 서면어르신종합복지센터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더 의미 있는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좋은이웃센터’로 참여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좋은이웃센터’로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아동과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도록 곁에서 돕는 일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진심을 모아,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가 더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