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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LG생활건강 피지오겔, 피부 스트레스의 첫 시그널 ‘붉은기’ 잡는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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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민감 피부 연구의 결정체… 데이터 40만건 비교분석한 피지오겔 연구개발성분 함유
23일 ‘네이버 신상 위크’에서 첫선, 론칭 기념 행사 진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민감한 피부와 붉은기 완화에 특화된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수딩 로자테카는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한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이하 AI 크림)’의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계승한 후속 라인으로,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등 총 2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에는 피지오겔이 AI 크림 출시 이래 약 24년간 축적해온 민감 피부 연구의 노하우가 집약됐다. 피지오겔은 붉은기를 단순한 피부 증상이 아닌, 피부가 보내는 스트레스의 첫 신호로 정의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나타나는 붉은기의 다양한 원인을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

 

피지오겔이 연구 개발한 ‘REDUCEA(리듀시아) 콤플렉스’의 핵심은 민감 피부 케어 효과가 탁월한 ‘트록세루틴’이다. 트록세루틴은 피부의 민감 스위치를 케어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으로,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급 학술지3)를 통해 두 차례나 효능을 입증한 바 있다.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는 약 40만건 이상의 성분을 AI로 비교·분석하여 발견한 트록세루틴을 비롯한, 피부 진정 성분 ‘엑토인’, 피부 수분 장벽 케어 성분 ‘징크(아연)’ 등을 함유해 다양한 피부 자극 유형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붉은기 16.6% 완화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갱년기 여성 대상 열에 의한 붉은기 4.7% 완화효과까지 입증해 폭넓은 붉은기 케어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81.2%, 피부 민감도 73% 완화, 잡티 흔적 38.8% 완화 효과8) 등 지친 피부를 위한 종합적인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레드수딩 로자테카 라인은 피부 스트레스의 첫 시그널인 붉은기를 놓치지 않고 초기부터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통해 민감 피부 고민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 라인은 이달 23일부터 ‘네이버 신상 위크’에서 론칭 기념행사와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입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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