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6.02 (화)

  • 맑음동두천 31.0℃
  • 구름많음강릉 29.2℃
  • 맑음서울 30.9℃
  • 구름많음대전 28.7℃
  • 흐림대구 22.2℃
  • 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24.7℃
  • 부산 20.6℃
  • 구름많음고창 25.9℃
  • 흐림제주 23.8℃
  • 맑음강화 28.5℃
  • 구름많음보은 25.2℃
  • 구름많음금산 27.0℃
  • 흐림강진군 23.3℃
  • 흐림경주시 21.0℃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정치

李대통령 긍정 평가 54.5% 부정평가는 41.2% [리얼미터]

URL복사

부정평가 41.2%…2.5%p 상승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54.5%,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1.2%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여론조사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잘 모름'이란 응답은 4.3%였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1월1주차) 대비 2.2%포인트(p) 내렸고, 부정 평가는 2.5%p 올랐다.

긍정 평가는 서울(3.9%p↓), 부산·울산·경남(3.0%p↓), 인천·경기(2.8%p↓), 광주·전라(1.8%p↓), 70대 이상(7.0%p↓), 30대(3.0%p↓), 중도층(2.3%p↓), 등에서 하락했다.

대전·세종·충청(3.2%p↑), 남성(1.4%p↑)에서 올랐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p다. 조사방법으로 무선(100%) 자동응답을 활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 혁신과 봉사의 가치 담아 성황리에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암재단이 '2026년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1일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과학기술, 예술, 봉사, 교육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수상자를 선정하여 그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와 혁신을 조명하는 특별 무대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재단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미래 인재 양성 및 사회적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삼성호암상은 각 분야 최고 권위를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그 명성이 더욱 굳건해졌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37) 美 UC버클리 교수 ▲과학상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51) 美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공학상 김범만(79)포스텍 명예교수 ▲의학상 에바 호프만(51) 덴마크 코펜하겐대 교수 ▲예술상조수미(63) 소프라노 ▲사회봉사상 오동찬(58)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 등이며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시상식은 수상자 가족, 지인, 삼성 사장단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김황식 호암재

정치

더보기
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방선거 본투표...내란 심판·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이냐? 정권 견제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1만4288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전국 2349개 선거구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구청장 및 지방의회의원 등 4227명과 14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3일 본투표에선 투표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투표를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 유권자는 먼저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하고 투표함에 투입한 후, 다시 2차로 투표용지 4장을 받아 기표 후 두 번째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의 경우 1차 교부 시 4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세력 심판과 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을, 야권은 ‘정권 견제’를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따라 유권자들이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과 ‘정권 견제’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하느냐에 지방선거 결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6·3 지방선거에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