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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휴먼메이드X 쉐이크쉑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컬렉션•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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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휴먼메이드(HUMAN MADE)와 파인캐주얼 레스토랑 쉐이크쉑(Shake Shack)이 손을 잡고 컬래버레이션 컬렉션과 함께 한정 메뉴를 7월 22일(화)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7월 19일(토)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휴먼메이드의 시그니처 하트 로고와 쉐이크쉑의 버거 아이콘을 결합해 탄생한 독창적인 로고가 특징이다.

휴먼메이드는 패션 디자이너 니고(NIGO)가 2010년에 론칭한 브랜드로, ‘미래는 과거에 있다(The Future is in the Past)’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강조하며 전 세계적으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휴먼메이드 x 쉐이크쉑 컬렉션은 컬래버레이션 로고와 쉐이크쉑 대표 메뉴 쉑버거(ShackBurger)에서 영감을 받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적용했다. 티셔츠•모자•쿠션•PVC 파우치•패스 케이스 등 총 5가지 한정판 제품으로 출시되며, 휴먼메이드 온라인 스토어와 전 세계 주요 휴먼메이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패스 케이스는 국내 미발매) 쉐이크쉑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키링과 핀은 쉐이크쉑 성수, 청담, 홍대, 강남스퀘어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에서 출시하는 한정 메뉴는 미국 문화와 일본 요리에 대한 니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맛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했다. 이 메뉴들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휴먼메이드의 브랜드 철학인 ‘문화적 융합’의 의미도 함께 전한다. 

 

치즈버거에 데리야키 글레이즈와 깨 토핑, 피클 무, 바삭한 어니언, 쪽파, 달콤한 소이 마요가 곁들여진 ’휴먼메이드 데리야키 쉑’, 크링클 컷 프라이에 커리 치즈 소스와 애플우드로 훈연한 베이컨, 쪽파를 듬뿍 올려 색다른 풍미를 더한 ’휴먼메이드 커리 치즈 프라이’, 바닐라 커스터드에 망고와 유자를 블렌딩한 후 휘핑크림과 망고 파우더를 올려 상큼함을 더한 ’휴먼메이드 망고 유자 쉐이크’ 등 3종이다. 모든 메뉴는 협업 아이콘인 하트 버거 로고가 담긴 한정 패키지에 담아 제공된다. 

 

해당 메뉴는 아시아 지역 쉐이크쉑 매장에서 7월 19일부터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홍콩•말레이시아•필리핀 매장에서는 쉐이크를 제외한 버거와 프라이 메뉴만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7월 22일부터 쉐이크쉑 모든 매장에서 23일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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