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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개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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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보라매공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축사
환경문제 대응 위한 정원 중요성 강조, ‘정원도시, 서울’ 정책 확대 시사
시민 행복을 위한 일상 속 휴식공간, 서남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기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지난 22일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여 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한 시민과 정원공모전 입상 작가의 수상을 축하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국내·외 정원작가 국제공모 및 기업참여를 통한 정원 조성, 가든센터, 정원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행사로 올해는 12만 평 보라매공원에 111개 정원을 조성하여, 역대 최대규모로 조성하였으며 10월 20일까지 152일 간 이어진다.

 

개막식 행사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환영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정원도시 서울’을 응원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및 시의원, 자치구청장을 비롯하여 정원작가, 기업 대표, 시민 300명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환영사, 축사, 정원공모전 시상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요 참여자는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 동작구 시의원, 동작구청장, 관악구청장, 농심‧아시아산림협력기구 등 참여 기업‧기관‧지자체 대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 정원참여자 및 수상자 등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 및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 동작구청장이 축하의 말씀을 전하였다.

 

임만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했고, “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시의 허파로서 탄소를 저감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켜 도시의 환경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라며 기후 환경 위기 속에서 정원 조성의 중요성을 피력하였다.

 

임만균 위원장은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정원박람회가 서울 서남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히며, “정원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느끼는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서울시가 세계적인 친환경 정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친환경 서울을 선도하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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