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동남경찰서 청수파출소(소장 문정표)·원성파출소(소장 윤정원)는, ’25년 5월 15일 오후 5시부터 4시간 동안 관내 천안여자고등학교에서 청수·원성파출소장(공동체), 지역경찰과 시민경찰위원회 등 4개 협력단체 4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 범죄·안전사고 대비 민·경·학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동체 치안활동은, 특별범죄예방활동 기간 중, ‘스승의 날’(5월 15일) 맞이 천안여고 학생회 주관 축제장에 학생 등 1,500여명이 운집함에 따라 학교폭력 등 안전사고 대비 학교와 협력단체 등 지역사회 협업을 바탕으로 다각적 예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심·공동체 지역관서장 중심으로 학교장 등 관계자와 사전협의를 거쳐 축제장 주변 안전사고 취약장소 위주 방범진단과 임시주차장 확보 등 다중운집 안전사고를 대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문정표 파출소장은, “특별범죄예방활동 기간 중 공동체 지역관서와 협업하여 학생 등 많은 인파가 운집하는 지역축제장에서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예방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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