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경제

美 대선 통상 리스크 우려…산업부 "체코 원전처럼 민관 한팀으로"

URL복사

산업부 '글로벌 통상전략회의' 주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등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팀코리아로 체코 원전 수주 프로젝트에 대응했던 경험을 살려 민관이 합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오전 9시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요 대미 투자기업과 경제단체, 통상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통상전략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올해 미 대선 결과에 따라 통상 리스크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공급망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체코 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팀코리아를 꾸려 민관이 합심한 것처럼 최근 급변하는 리스크를 이겨낼 방안도 모색한다.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하반기에는 미 대선 등으로 글로벌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며 "정부와 업계가 원팀을 이뤄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대미 투자기업의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