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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하림, 신제품 ‘부여 알밤 삼계탕’ 코스트코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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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른 더위와 역대급 폭염 대비하는 ‘얼리 보양식’ 수요 겨냥해 ‘부여 알밤 삼계탕’ 출시
국내산 닭 한 마리, 7가지 건강한 재료와 채소로 끓인 진한 육수에 고소한 알밤 넣어 깊은 풍미
실온 보관 제품으로 끓는 물에 15분이면 완성… 간편하게 맛있고 든든한 삼계탕 즐길 수 있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에 알밤을 넣어 더 건강하고 고소한 ‘부여 알밤 삼계탕’을 출시하고 코스트코에서 판매한다.

 

하림은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데다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간편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얼리 보양식’ 수요 공략에 나섰다.

 

‘부여 알밤 삼계탕’은 엄선한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에 수삼, 찹쌀, 마늘, 천일염, 양파, 대추, 생강 등 7가지 건강한 국내산 재료와 국내 최대 밤 생산지 부여군의 알밤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신선한 채소를 정성스레 손질해 끓인 육수를 사용해 국물이 기름지지 않아 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실온 보관 제품이며, 포장된 채로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우기만 하면 맛있고 든든한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제품 두 개가 들어간 지함 패키지 하나에 15,480원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때이른 폭염에 보양식 수요도 예년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삼계탕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여름 대표 보양식 삼계탕에 알밤을 더해 맛과 영양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제품이라 간편 보양식은 물론 든든한 국물 요리로 즐기시기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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