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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명품 수성 이미지 드높이는 경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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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소유권 반환 초석 마련 등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
짧은 의정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과
이인선 의원 수성을 살기 좋은 명품 주거 도시로 만들 것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 국민의힘)은 18일(토)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성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천여 명이 넘는 당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인선 의원은 의정 보고회에서 누구보다 수성구를 잘 알고 있는 준비된 국회의원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국회에 입성한지 8개월 만에 굵직한 지역 숙원 현안들의 실마리를 풀어냈고, 결국은 79.87%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시민들이 원하는 지역 사업들과 주요 법률의 개정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이인선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요 사업성과로 ▲수성구 조정대상지역 해제 ▲‘한국농어촌공사법’ 개정안 발의를 통한 수성못 소유권 반환 초석 마련 등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구시 예산팀과 호흡을 맞추어서 대구시 예산은 물론 ▲수성못에 세계적 수준 수상 공연장인 수성못-들안길 연결을 위한 스카이 브릿지 사업 설계비 3억 원(총사업비 165억 원)과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지원 2억 원을 확보했다.

 

이인선 의원은 지역에 시급한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35억 원을 확보했으며, 세부 사업으로는 ▲파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8억 원 ▲용지봉 일원 숲길 정비 4억 원 ▲두산동 행정복지센터 후적지 도서관 조성 3억 원 ▲수성구 청소년수련원 환경개선 5억 원 ▲상동 덕화경로당 신축비 5억 원 ▲생활안전용 CCTV 설치 및 교체 5억 원 ▲초등학교 안심 통학로 조성 5억 원 등 주민들이 원하는 시급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17억 2천 5백만 원도 확보해 ▲범일초등학교 화장실 보수 10억 8,600만 원 ▲수성초등학교 화장실 보수 6억 3,900만 원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이인선 의원은 독립유공자 이준석 지사의 손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는 정부조직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국가보훈부로의 승격으로 보훈 관련 주무 부처의 조직과 권한이 강화되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국회 심의가 진행되어 2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윤석열 정부의 원활한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지속 가능한 원자력 발전을 위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및 유치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어려운 산단 입주 예정 기업의 계약금 몰취를 막기 위한 산업집적법 일부 개정안 등 8건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인선 의원은 “짧은 의정활동 기간이었지만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수성구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준비한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주민들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잘 알고 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수성구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수성구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 주거 도시로 만드는 것으로 생각한다” 밝혔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기현 당 대표 후보가 영상축사를 보내왔고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은 축전을 통해 축하를 전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골치 아픈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예산을 확보해 역시 예산은 이인선이라는 소문이 국회에서도 자자하다”고 격려했다.

 

김기현 당 대표 후보는“품격있는 명품 수성의 위상을 드높이고 계신 경제전문가 이인선 의원과 함께 책임 있는 정책, 담대한 비전으로 대구 수성구을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내는 일에 온 마음 다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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