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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

【2023 히든기업특집①-㈜메덱스힐링】 일라이트로 심부체온 1도 올려 건강문화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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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광물 일라이트로 침대 의자 등 친환경 온열제품 만들어
수면환경 빅데이터 활용 국내 처음 인공지능 모션베드 개발
충북 영동산업단지 내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2023년 2월 착공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한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총 130여개의 히든기업을 소개한 바 있다.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본지는 異種기업간의 정보교류, 국내외 투자유치방안, 국책과제와 지자체사업수주, 신기술 인증, IPO 추진, 홍보 마케팅전략 수립 등 경영 및 홍보 마케팅 전략 총괄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의 대외 경쟁력과 미래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본지 부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를 지난 2월1일 공식 설립했다. 연구소 기업들을 2월과 4월 2차례에 걸쳐 특집으로 소개한다.<편집자 주>

 

 

 

회사설립 배경 및 기업소개 


메덱스힐링의 모기업 ㈜메덱스는 2001년 8월에 설립된 식품위생 및 동물진단 시약 전문기업으로 자체 연구개발 제품과 세계적인 기업들과 손을 잡고 국내 동물질병진단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메덱스는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연구개발인력 20명 포함 60여명의 임직원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2008년 B2B(회사대 회사)사업 외에 B2C(일반 소비자 대상)을 구상하던 중 세계에서 가장 크고 질 좋은 일라이트 광맥을 보유한 충북영동 동창일라이트 공장 및 광산을 인수해 일라이트를 이용한 각종 친환경 소재 및 응용상품 개발에 힘썼고 수년간 제품의 효능을 검증한 확신으로 2013년 4월에 ㈜ 메덱스힐링을 설립해서 ‘수목토일라이트’란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했다.


메덱스힐링은 일라이트로 심부체온 1℃를 올리는 전문기업으로 자사의 광산에서 채취한 일라이트를 가공하여 사람이 가장 많이 머무는 침대, 의자, 소파 등에 접목시켜 진정한 의미의 휴식과 건강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친환경 온열제품 전문기업이다.


메덱스힐링의 모든 제품에는 유해 전자파가 없는 온수를 이용한 보일러 기술을 접목하였고, 사용되는 원부자재 하나하나 최고의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자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신비의 광물 일라이트란


1937년 미국 일리노이주(Illinois)에서 최초발견 된 운모상 점토질 천연광물질로써 얇은 판상(sheet)의 구조로 요곡성(flexible)과 탄성(elastic)을 가지는 대표적인 점토광물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원적외선 방사, 음이온 발생, 중금속 흡착, 유독가스 흡착, 정균 작용 등이 있으며, 이와 같은 특징들은 한국 건자재 시험연구원, 한국원적외선협회 등 공인된 시험 연구기관들의 성적서를 통해 입증되었다.  


일라이트는 캐나다 퀘벡, 미국 일리노이 및 펜실베이니아, 중국 쓰촨성,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소량 분포돼 있는 반면  우리나라 충북 영동지역의 일라이트 매장량은 5억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맥상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상업생산이 가능하다. 산업의 더 큰 도약이 기대된다.

 

 

주요실적은


메덱스힐링은 특별히 기능성 제품인 ‘수목토일라이트’의 품질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 충북 영동에 광산 및 분체공장, 충북 보은에 세라믹 소성공장, 경기도 여주 완성품공장 등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일괄체제를 확립하고 있다. 기술개발만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일라이트 온열건강수면연구소를 설립해 일라이트제품의 자체 보일러개발 , 인공지능 모션베드개발 등 관련특허 5건 ,디자인권 20건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과제 3건 수행, 1건 진행 중이다. 

 

 

주요기술 ,컨텐츠, 상품에 대한 설명 


첫 번째로 자체개발 숙면보일러는 수면 시 사이클에 맞게 보일러 온도 자동조절로 수면의 질 향상, 피로회복과 면역력증진에 도움을 준다.


두 번째 기능성 돌침대 시장에서 국내최초인 인공지능 모션베드 기술은 각종센서를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 정보를 분석하여 관리 제어시스템을 이용하여 최적의 수면환경 제공과 다양한 각도에 의한 독서, TV시청 등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여 새로운 침실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


세 번째는 일라이트 세라믹(패드용,알방석용)은 일라이트 100%로 친환경 제품제작 가능하다.


코로나19상황 하에 무엇보다도 면역력증진으로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 국민에게 일라이트 패드, 알방석을 감히 추천한다. 누워보면, 체험해보면 일라이트 진가를 체험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일라이트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일단 사용해 본 사람들의 제품에 대한 평판은 만족할 만하다 . 코로나 상황하에서도 2020년 매출은 2019년에 비해 현상유지 이상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고객의 구전홍보 및 재 구매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유사기능 기술 ,컨텐츠,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특장점은

 

기능성 침구시장 (돌,흙,옥,숯)의 온열제품의 온열방식이 전기를 이용하여 제품을 가온하는  반면, 본사의 제품은 온수가온 방식으로 전자파와 무관하며 사람의 인체주파수(9.4마이크로미터)와 동일한 신비의 광물 일라이트를 이용 공명증폭, 원적외선 효과로 타제품에 비해 심부체온 상승시켜 면역력증진에 도움을 주며, 작은 세라믹 조각을 이용, 굴절성을 가미하여  인공지능 모션베드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숙면기능 보일러개발로 수면의 질 개선으로 업무의 생산성  향상과 병원에 가는 빈도가 적어지니 의료비 감소 효과도 있다.  

 

 

앞으로의 사업발전전략은


중소기업의 가장 애로사항이 전문 기술연구개발과 마케팅부분이다 .


그런데 충북 영동군 세라믹연구원의 지역특성화 중소기업지원사업으로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적인 지원으로 일라이트 홍보 영상제작( 꿈의 미래자원 일라이트, 광물자원전쟁 일라이트 보고서 등) 언론 ,방송매체를 통해 간접적인 홍보지원이 중소기업으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 경주, 기관과 기업의 상생의 기회가 왔다

 

 

영동군의 미래 100년 먹거리 ‘일라이트’


충북 영동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라이트산업화 기반 구축에 청신호가 켜졌다 


영동군은 일라이트 산업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고 지역산업의 100년 먹거리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일라이트 산업을 촉진시킬 진흥재단 설립 및 지식산업센터 건립(2023년 2월 착공, 2024년 준공예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고순도 일라이트 가공센터 조성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면 지원업무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되어 일라이트 산업의 더 큰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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