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3℃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0.6℃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한국투자증권

URL복사

<승진>
◇상무보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기업금융2부 김병국 ▲동래PB센터 노현성 ▲잠실PB센터 박상민 ▲압구정PB센터 신언경 ▲경영전략실 전응석 ▲국제ETS부 조광연 ▲인사부 홍기철 ▲대구PB센터 황보훈
 
◇부장
▲eBiz전략부 곽진 ▲결제업무1부 김민구 ▲노원PB센터 김병우 ▲일산지점 김태진 ▲OCIO솔루션영업1부 김홍석 ▲FI금융부 문재영 ▲트레이딩개발부 문종백 ▲강북금융센터 박종진 ▲신도림PB센터 서경희 ▲채권상품부 서동휘 ▲단기투자금융부 송기진 ▲대체상품부 신민규 ▲창원PB센터 이상현 ▲커버리지3부 이영주 ▲정보보호부 이제원 ▲반포PB센터 이혜정 ▲광양지점 조성준 ▲마곡PB센터 조수정 ▲사하PB센터 최훈

<신임>
◇담당
▲커버리지2담당 김동완 ▲IT담당 이희성

◇서장
▲디지털개발부 김명일 ▲플랫폼엔진부 박성진 ▲IT인프라부 배형섭 ▲업무혁신부 변수연 ▲인프라금융운용부 이건창 ▲PE투자부 이동주 ▲PBS부 이상기 ▲Biz개발1부 이순애 ▲채용교육부 이주호 ▲기업금융운용부 장명수 ▲커버리지2부 전재일 ▲Compliance부 조신규

◇점장
▲신촌PB센터 공현아 ▲안산PB센터 김우식 ▲천안지점 박현욱 ▲송도지점 심주태 ▲순천지점 이용진 ▲돈암PB센터 이윤정 ▲사하PB센터 최훈 ▲송파PB센터 황은경

<전보>
◇담당
▲DT담당 이상국 ▲투자솔루션담당 김문섭 ▲커버리지1담당 김성열 ▲OCIO솔루션담당 신현재

◇부서장
▲M&A/인수금융1부 이한규 ▲디지털전략부 김동성 ▲eBiz고객부 김범수 ▲Biz개발2부 김진영 ▲커버리지4부 남상진 ▲Fixed Income운용부 박상우 ▲운용기획부 박춘성 ▲자산관리2센터 백현구 ▲커버리지1부 심동헌 ▲M&A/인수금융2부 정진곤 ▲투자솔루션상품부 최은화 ▲사모펀드투자운용부 최인호 ▲해외MTS개발부 황정윤 ▲구조화금융부 김민식 ▲부동산개발부 박현종 ▲OCIO솔루션영업2부 송주현 ▲대체투자부 이형천 ▲자산관리1센터 정창훈 ▲ECM1부 채승용 ▲ESG솔루션부 홍승현

◇지점장
▲포항PB센터 강병락 ▲수원PB센터 고효준 ▲부산PB센터 권혁삼 ▲해운대PB센터 김성희 ▲목동PB센터 문창길 ▲광명지점 서미진 ▲평촌PB센터 신경애 ▲삼성동PB센터 신혜진 ▲서면PB센터 윤성진 ▲서초동지점 이근명 ▲청주PB센터 장창수 ▲건대역지점 최은정 ▲강북센터 한경준 ▲울산PB센터 황기웅

◇영업소장
▲평택영업소 백동숙 ▲서대구영업소 박정식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 5대 이니셔티브로 ‘강한 성남’ 완성
[시사뉴스 성남=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욱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김병욱 예비후보자의 출마 행보는 시작부터 남다르다. 김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를 꾸린 모란역 인근 사무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초·재선에 도전할 당시 사용했던 바로 그 공간이다. ‘성남 성공시대’를 처음 열었던 이 대통령의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을 3월 2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3월 29일 오후 5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로그램 전체를 베토벤 소나타로만 구성해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현정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베토벤에게서 발견한 영웅적 서사와 인간적 고뇌를 가장 심도 깊게 담아낸 4편의 소나타를 연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임현정의 연주에 대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주는 ‘비아그라’와 같다’고 비유하며 클래식 시장을 구원할 앨범이라 극찬했다. 특히 임현정의 해석을 ‘베토벤의 음악을 낡은 비디오테이프(V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