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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넌 다이아몬드 챙기니? 난 건강검진부터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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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의 건강검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화곡동에 위치한 더와이즈황병원에서 예비부부를 위한 건강검진 캠페인을 시작한다.

첫 번째로 내일 26일 오후 3시 더와이즈황병원 신관 지하3층 강의실에서 ‘예비부부가 꼭 알아야 할 건강 상식’을 전달하는 세미나를 연다.

1교시에는 개그맨 김병만이 진행하는 <웃음의 달인 ‘버럭 김병만’과 함께하는 웃음강좌>로 웃음강좌와 레크레이션이 펼쳐진다. 2교시에는 <예비부부가 꼭 알아야 할 건강 상식>으로 건강검진 필요성과 건강검진에 관한 사항을 건강검진센터 소장이 진행한다. 3교시에는 <건강한 엄마,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로 가족계획 세우기와 임신, 출산 준비에 관한 이야기를 산부인과 전문의가 진행한다. 마지막 4교시는 <예비부부 요가교실>로 부부가 함께하는 커플요가와 골반이 튼튼해지는 출산준비요가를 요가 강사가 진행한다.

“예비부부 건강검진, 일반 건강검진과 뭐가 다르지?”

이○○(32) 씨는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받은 예비부부 건강검진 결과 자궁에 작은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었지만 자궁에 혹이 있을 경우 임신 초기 유산의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말을 듣고 아이를 갖기 전 혹을 제거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다.

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춰지면서 불임과 난산에 대한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기본 검진 외에 남성은 성기능과 호르몬의학검사를, 여성은 골반초음파를 비롯해 여성호르몬, 풍진, 엽산 검사를 받아 임신 및 출산에 대비해야 한다.

더와이즈황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김현영 과장은 “임신 전 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인식하고 관리한 후 아이를 갖는다면 산모의 건강 뿐 아니라 태어날 아이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말하며 예비부부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속파 예비부부는 건강검진도 남다르다”

칠첩 반상기, 은수저 등 겉치레에 불과한 혼수 대신 ‘예비부부 건강검진권’이 새로운 혼수용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결혼 전 건강검진은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와 미래의 가족을 위한 필수 항목이다. 하지만 결혼 비용이 평균 1억을 넘고 있는 요즘,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예비부부는 그리 많지 않다. 검진은 꼭 받고 싶지만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맞춤형 예비부부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더와이즈황병원에서 기획한 맞춤형 예비부부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1년 내에 기본검진을 받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의사와 상담 후 자신의 건강상태와 미래의 가족계획에 맞춰 꼭 필요한 항목에 대해서만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알뜰한 예비부부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산부인과에서 여성종합병원으로 한 차례 변신에 성공한 더와이즈황병원은 예비부부 건강검진 특화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작업으로 분주하다. 예비부부 건강 세미나를 시작으로 예비부부가 검진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건강검진센터 외에도 산부인과와 소아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치과, 불임센터 등의 다양한 진료과목을 갖추고 있는 더와이즈황병원의 건강검진은 단순한 검진에 그치지 않고 여성과 가족의 평생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와이즈황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비부부를 위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해 예비부부의 건강한 결혼 생활을 위한 첫걸음을 돕고, 결혼 후 임신과 출산이라는 감격적인 경험의 순간을 응원하는 병원이 되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고 있다.

더와이즈황병원 황세영 병원장은 “결혼 전에는 예비부부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관리를 받을 수 있고, 결혼 후 임신과 출산은 물론 여성 질환에 관한 모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여성의 평생건강지킴병원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실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에게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더와이즈황병원과 듀오웨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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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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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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