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4.0℃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보석처럼 빛나는 신앙의 향기”

URL복사
성경의 기적은 과연 예수님 당시로 끝난 것일까?
초대교회에 나타났던 기사와 표적과 부흥은 이 시대에는 사라진 것일까?
오늘날 교회와 십자가는 많이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창조 역사와 기적, 초대교회의 뜨거운 성령의 역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 영혼육을 지닌 존재로 만드셨기에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체험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은 영적 갈증과 채워질 수 없는 영혼의 빈 공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 우리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한 사람들의 간증이 생생하게 수록되어 우리에게 감동과 용기, 뜨거운 믿음을 심어준다.
남성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은혁, 서울여대 前 총장 정구영 박사, 뉴욕에서 사역하고 있는 비탈리 피쉬버그 박사 등 크리스챤 신문에서 매주 인기리에 연재된 간증을 엮은 책이다.
이들이 증거하는 체험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이 많으시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싶어하는 분인지 느낄 수 있다.
그러면 나도 믿고 기도했는데 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도 부록으로 수록된 6편의 생명력 넘치는 설교를 통해 깨우칠 수 있다. <응답에 대한 영계의 법칙과 일곱 영>, <질병은 왜 오는가?> 등 문제 해결의 핵심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오늘날에도 성경 말씀 그대로 믿고 행하면 초대 교회 이상으로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을 만나면 어떤 문제든지 해결받을 수 있다는 진리가 단순한 것 같지만 얼마나 우리 삶에 필요하며 금보다 더 귀한 것인지 실감하게 된다.
서울대학교 김병종 교수는 신경 손상을 입어 사용하기 어려웠던 자신의 오른쪽 손목이 의학으로는 치료될 수 없는 상태였는데 기도를 받고 온전히 치료된 과정을 추천사에서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전국 유명서점 오프라인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8,000원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안철수 의원, 스타트업 창업자 연대책임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스타트업 창업자의 연대책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 외교통일위원회, 4선, 사진)은 8일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4. ‘신기술사업금융업’이란 제41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업무를 종합적으로 업으로서 하는 것을 말한다. 14의2. ‘신기술사업자’란 ‘기술보증기금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신기술사업자와 기술 및 저작권ㆍ지적재산권 등과 관련된 연구ㆍ개발ㆍ개량ㆍ제품화 또는 이를 응용하여 사업화하는 사업(이하 ‘신기술사업’이라 한다)을 영위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중견기업 및 ‘외국환거래법’ 제3조제15호에 따른 비거주자를 말한다”고, “14의3. ‘신기술사업금융업자’란 신기술사업금융업에 대하여 제3조제2항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를 말한다. 14의5.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란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하기 위하여 설립된 조합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을 말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도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는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격언이 바로 공리주의가 쾌락의 질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난에 대한 반박의 일환이다.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된 ‘공리주의’는 최초의 민주주의 철학 중 하나인 공리주의 개념을 적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자이자 법학자인 박홍규 영남대 명예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다소 난해하고 복잡한 원문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 맨 앞에 짤막한 해석을 달고, 원서에는 없는 소제목을 달아 본문을 구분했다. 밀의 생애와 사상을 갈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