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한국경영인증원(KMR)과 서울 영등포구 사회적경제과는 다가오는 3월부터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중급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MR은 2018년부터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 대한 다수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등포구와는 2018년부터 빅데이터 분석 무료교육을 비롯하여 영등포구민의 취창업 역량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 진행되는 중급과정은 △연구 설계 기법, △데이터 크롤링 및 시각화, △텍스트 마이닝 및 비정형 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이닝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교육 후반부에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교육 성취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형태로 강의를 진행하며, 가장 높은 성취도를 보인 수강생에게는 한국경영인증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본 과정은 비정형 데이터 분석까지의 학습 및 실습을 위주로 수행하여 지난 초급 수준보다 상향된 교육수준으로 진행할 것을 밝혔다.
총 9강으로 구성한 본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O.T를 포함한 전 교육과정을 비대면 프로그램인 Zoom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전액 무료로 시행되는 본 교육과정은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영등포구 거주 또는 근거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부터 만 39세 미만까지의 청년을 우선으로 선발 예정이며 교육생 모집기한은 2월 23일까지이다. 신청방법 및 교육문의는 한국경영인증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