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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면목선, 청량리역 주거형 오피스텔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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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울 중랑구 신내역에서 동대문구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인 면목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난 10월부터 본격 시작됐다. 면목선이 개통하면 그간 철도교통의 소외지였던 중랑구 망우동 일대와 동대문구 장안 2동, 전농동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목선은 총 길이 9.05km의 경전철로 신내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 사업이다. 면목선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게 평가됐던 중랑구 신내동과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의 집값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면목선은 넉넉하게 2022년 12월까지 예비 타당성 조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설계를 마치고 착공하면 2030년에는 개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면목선 호재로 기대감이 높은 전농동에 전호실 다락형 오피스텔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가 들어선다. 이 사업지는 경전철 면목선 호재 외에도 GTX B노선과 C노선 호재와 더불어 청량리 재정비 촉진지구, 전농·답십리 재정비 촉진지구 등 대규모 개발호재의 직간접 영향을 받고 있다.

 

동대문구 전농동에 들어서는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40㎡, 45㎡, 52㎡ 평형에 총 7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호실 다락형 구조와 일부호실 테라스 혁신 설계를 적용해 2인, 3인 가구 이상에도 적합하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에서 적용됐던 3베이 평면도 돋보인다. 3베이 구조는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는 혁신평면이다.

 

내부는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과 최첨단 IoT시스템, 로봇발렛 시스템이 적용된다. 로봇발렛 시스템은 운전자가 별도의 공간에서 하차한 뒤, 로봇이 지게차처럼 차량을 들어올려 주차장까지 이동시키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계적 결함, 운전 미숙 등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헤이카카오 음성인식 월패드를 적용해 음성만으로 집 안의 다양한 요소들을 제어할 수 있으며 에어컨, 환기청정, 난방, 침입감지 알림, 엘리베이터 호출 등 스마트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량리역 생활권으로 분당선, 경의중앙선, KTX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공원 등도 가깝다. 6번 국도,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로 접근도 용이하다.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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