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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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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창우 기자]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용규, 최계남)는 지난 5일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담근 김치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50여가구에 전달됐다.

 

최계남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사에 참석해 열심히 봉사해 주신 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봉사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여 지속적인 나눔 봉사가 이어지도록 끊임없이 발전하고 소통하는 부녀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춘수 신북면장은 “김장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김장 김치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길 바라며, 나눔의 온기로 행복이 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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