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나이벡은 '염증 및 대사성 질환의 바이오마커에 대한 결합능이 있는 신규한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나이벡은 오전 11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1%(400원)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특허는 섬유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질환 표적에 대해 약물전달 플랫폼을 적용 표적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나이벡은 '염증 및 대사성 질환의 바이오마커에 대한 결합능이 있는 신규한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나이벡은 오전 11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1%(400원)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특허는 섬유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질환 표적에 대해 약물전달 플랫폼을 적용 표적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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