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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3일~5일 당첨자 서류접수, 온라인 사전예약 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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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25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한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이 3일부터 5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서류접수는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홈페이지 사전예약 후 진행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된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1순위 청약 결과, 총 169가구 모집에 731명이 접수해 평균 4.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110㎡ 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총 23명이 청약에 나서면서 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중문관광단지, 제주영어교육도시, 서귀포신시가지가 인접한 위치적 장점과 오션뷰 전망(일부세대)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지하2층~지상7층, 8개동, 전용면적 76㎡, 84㎡(A,B), 101㎡, 110㎡, 113㎡(A,B) 총 169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우선 데크형 와이드 단지 설계로 제주 앞바다를 내려 볼 수 있는 오션뷰 전망(일부세대)이 가능한 친환경 설계가 특징이다.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을 돋보이게 하는 4bay 혁신평면(일부타입)의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테라스형 발코니(일부타입), 세대창고, 알파룸, 드레스룸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세대별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은 제주도의 떠오르는 중문권역에 들어서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제주 중문 핵심비전의 중심인 서귀포 신시가지(2청사), 구시가지(1청사), 중문관광단지와 가까워 차량을 통해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제주 주요 지방도, 공항버스와 연계되는 편리한 중문관광단지 교통 인프라는 물론 교육, 관광, 컨벤션 등 제주 남부를 대표하는 중심 입지로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중문초, 중문중학교 등이 도보 통학권이고 중문고도 인접해 있어 중문지역 교육특구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셔틀이 운행 중이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자유로운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화 포레나 제주중문’ 당첨자서류접수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1월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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