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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기기 브랜드 ‘자임’, 신제품 하이패스 단말기 ‘ITCA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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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차량용기기 전문 브랜드 ‘자임’에서 새로운 하이패스 단말기 ‘ITCA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임의 신제품 ‘ITCAR’는 프리미엄 하이패스 단말기로, RF 순정 하이패스 칩셋 탑재하여 인식률을 최대화하고 99.8%의 감도로 우수한 통신율을 보여준다. 이러한 통신율 덕에 차량 콘솔박스나 글로브박스, 룸미러, 대쉬보드 등 차량 내부 어디든지 설치할 수 있다. 

 

자임의 프리미엄 하이패스 단말기 ‘ITCAR’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도 장착했다. 하이패스 단말기에 스마트 LED 기능을 더해 단말기 동작 상태 및 배터리 충전 상태를 빛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했으며, 배터리 교체나 충전 등의 번거로움 없이 차량 시동과 동시에 단말기 전원이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운전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소음을 최소화하고, 음성 알림은 선명한 음질과 에러 사항 발생시 안내 멘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음성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하이패스 단말기 외관에는 ITCAR만의 고품질 특수 매트 재질을 적용, 햇빛에 노출되어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

 

또한, 출장 매립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자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출장매립설치 단가를 정찰체(*차종에 따라 상이)로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자임은 차량용 통신 단말기 개발을 연계로 향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자 키오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특화 IoT기반의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 예정이며, DSRC 차량용 통신단말기 개발 및 제조로 시작해 ITS특화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차량용기기 전문 기업으로 이러한 요소를 통해 SMART CITY를 선두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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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불가피한 사유 있으면 상업적 합리성 확보 안 된 투자 허용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개최해 대미투자특별법인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을 통과시켰다. 대미투자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전략적 산업 분야’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산업 분야를 말한다. 가. 조선. 나. 반도체. 다. 의약품. 라. 핵심광물. 마. 에너지. 2. ‘전략적투자’란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 간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이하 ‘양해각서’라 한다)에서 대한민국이 전략적 산업 분야에 투자하기로 약정한 2,000억 미합중국 달러의 투자(이하 ‘대미투자’라 한다)와 조선 분야에 대한 민간투자, 보증, 선박금융 등을 포함하여 미합중국(이하 ‘미국’이라 한다)이 승인한 1,500억 미국 달러의 투자(이하 ‘조선협력투자’라 한다)를 말한다. 3. ‘한미 협의위원회’란 양해각서에서 규정한 산업통상부 장관이 위원장이면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각각 지명한 사람들로 구성된 협의위원회를 말한다. 4. ‘미국 투자위원회’란 양해각서에서 규정한 미국 상무부 장관이 위원장으로 있는 투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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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 일상을 기록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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