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동구청, 친환경 퍼스널 모빌리티 기반조성 투자협약 체결

URL복사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동구가 친환경 퍼스널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지난 21일, ㈜이엠이코리아(회장 김홍식)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엠이코리아는 퍼스널모빌리티 기술혁신(제품인증 50종 보유)과 국내 최대 생산규모를 확보한 기업이다. 퍼스널모빌리티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첨단 충전 동력기술이 융합된 1인용 전동 이동수단을 말한다. 환경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동구 관내에 퍼스널 모빌리티 체험 복합 플랫폼 센터를 조성한다. 동구청은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는 물론, 관련 산업 1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퍼스널 모빌리티 복합 플랫폼센터 조성을 통해 미래형 친환경 이동수단을 적극 활성화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친환경 명품 도시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이엠이코리아는 Velocifero(이태리), Ferrari(이태리), MICHAEL BLAST(프랑스)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한국 판매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독보적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내 EME space를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백화점 유통망을 활용한 고급제품들을 금년에 확장 진출할 계획에 있다.

 

또한 이엠이코리아는 국내 최대 개발센터 및 본사직영점을 확보한 기업으로 금년 7월 국내 투자회사로부터 투자유치 및 1만대 전기자전거 수주를 하였으며, 특화된 기술개발, 기술제휴로 글로벌 기업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회사이다. 한편, 이엠이코리아 전기자전거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2(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융합센터 지원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기업과 기술제휴 및 독자 개발된 모델을 전시 및 수주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한병도 “국정과제 상황판과 당·정·청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정과제 상황판과 당·정·청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할 것임을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는 국민의 삶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원내는 그 기조를 법과 예산, 제도로 구현하도록 하겠다”며 “첫째, 국정과제 상황판을 가동하고 당·정·청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하겠다. 쟁점은 사전 조율하고 일정을 미리 계산해서 책임은 명확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 주도 성장 입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겠다. 대외리스크에도 국익 중심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 민주당은 집권 여당으로서 이재명 정부를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고 국민께 약속한 변화를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당은 더 단단히 결속하고 정부와 한 몸처럼 움직이겠다. 검증된 실력과 과정 관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축하드린다. 신임 원내대표에 대한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며 “큰 집에서 이제 야당 죽이기 그만하시고 여야가 함께 국민 살리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