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2.4℃
  • 흐림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2.6℃
  • 맑음부산 -0.3℃
  • 구름많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2.2℃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김수환 기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일직면 망호2리 경로당에서 ‘2021년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현판식은 치매보듬마을 주민들과 일직면장 및 직원,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개최됐다.

 

어르신들이 치매안심홈스쿨링에서 배운 치매예방체조, 보듬걷기 공간 체험, 치매현판 제막식 순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인지저하자가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조성마을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규모가 축소되어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을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치매예방수칙 표지판을 읽으며 걷고 유모차 반사스티커를 배부해 어르신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안동시가 되도록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