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8.8℃
  • 구름많음강릉 13.7℃
  • 맑음서울 11.1℃
  • 맑음대전 10.1℃
  • 흐림대구 12.3℃
  • 흐림울산 11.9℃
  • 구름많음광주 13.0℃
  • 흐림부산 13.1℃
  • 구름많음고창 8.9℃
  • 흐림제주 11.6℃
  • 맑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11.9℃
  • 흐림거제 12.7℃
기상청 제공

e-biz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 2021년 마지막 온라인 ‘펫페어’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반려동물 1등 쇼핑몰 ‘펫프렌즈’는 모든 반려인의 대축제 펫페어인 ‘제4회 심쿵 펫페어’ 를 오는 11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해에 봄.가을 2번만 진행하는 해당 행사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지난 3월 진행되었던 ‘제3회 심쿵 펫페어’ 인기와 COVID-19의 영향으로 펫콕족이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반려인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펫박람회로 기획됐다.

 

이나바, 더리얼(THE REAL), 나우(NOW) 등 총 127개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사료존 △간식존 △용품존 각 카테고리별로 상품관을 구성해 고객의 쇼핑에 편의를 더했다. 

 

 

또한, 최대 86%의 할인율 혜택과 함께  캣타워/유모차/정수기 등 고가의 상품까지 심쿵 펫페어에서 더욱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기 상품 특별 구성부터 증정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ONLY 펫페어 구성관’을 단독으로 준비했다. 김명철 수의사가 만든 냥체공학 ‘ㅁㅊ화장실’을 한정수량 추가할인 할 뿐만 아니라, 저단백 사료 퓨어비타 구매 시 간식캔 증정 및 로우즈 사시 사료 구매 시 파우치 사료가 추가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지위픽과 마이베프 별자리스틱은 2+1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올해 마지막 역대급 기회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심쿵 펫페어’는 판매가 100원부터 시작하는 특별 혜택과 함께 구매 인증 시 100% 3,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는 물론, 심쿵포인트 500원으로 교환할 수 있는 펫프렌즈 스탬프를 3만원 구매시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한편, 펫프렌즈 최승하CMO(Chief Merchandising Officer) 는  “2021 마지막 심쿵 펫페어인만큼, 많은 반려인의 만족도를 위해 약 2천 개의 다양한 상품을 엄선하였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도 오프라인 박람회 그 이상의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사회

더보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포괄일죄 인정·수익 40% 약정으로 무죄→일부 유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서울고등법원 형사과 형사 15-2부(신종오·성언주·원익선 판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1년8개월보다 형량이 두배 이상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김건희 여사의 가장 대표적인 혐의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혐의에 대한 1심에서의 무죄 판결이 2심에선 일부 유죄로 뒤집힌 것이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시세조종 행위에 대해 공동 가공의 의사를 갖고 기능적 행위지배를 통해 가담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일부 유죄로 판단했다. ‘시세조종’은 시장에서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형성되는 상장증권 또는 장내파생상품의 가격을 인위적인 조작을 통해 조종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행위다. 김건희 여사가 2010년 10월 22일∼11월 4일 블랙펄인베스트 측에 20억원이 들어 있는 증권계좌를 위탁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를 맡기고 수익의 40%를 약정한 것이 유죄의 주요한 근거가 됐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이 사실을 고려해도) 김건희 여사가 권오수 전 도이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