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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콘텐츠코리아랩, 6개 대학과 협업 통한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융복합발전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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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은 7월부터 11월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이해하고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2021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은 콘텐츠 창작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내의 콘텐츠 창작 환경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창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남도민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실현화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융복합발전소’는 4개월 동안 경남 도내 콘텐츠 환경 조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6개 대학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원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창신대학교, 마산대학교’와 협업하여, 각 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콘텐츠 창작을 위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한다.

 

 

‘융복합발전소’는 콘텐츠 창작 경험제공과 기초-심화의 단계적 교육을 통한 창작역량 강화라는 목적을 가지고 대학 별 6가지의 콘텐츠(1인미디어, 영상편집, XR, 웹툰, 드론영상 촬영, E-커머스)의 교육을 진행하며, 학교의 특성에 맞게 도출된 결과물을 11월 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학교별로 전시존을 구성하여 경남도민들에게 오픈할 예정이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6개 대학과 협업하여 6가지 콘텐츠로 구성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의 콘텐츠 창작 인식을 확산시키고, 이를 현실화하여, 경남도내의 콘텐츠 창작에 대한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COVID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철저한 방역 및 참가자의 상태를 확인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정부 방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융복합발전소’ 교육프로그램은 각 6개 대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운영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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