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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별의 아이:경주’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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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대우 기자] 무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하게 즐길거리를 찾고 있다면, 경주시 화랑마을(촌장 최영미) 전시관에 오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화랑마을은 7월 1일부터 전시관에서 플레이더월드에서 제작한 ‘별의 아이:경주’ 체험을 진행한다.

 

‘별의 아이:경주’는 젊은층에 인기가 많은 방탈출 게임을 차용해 만들어진 모바일 게임으로, 화랑마을 전시관 곳곳에 숨어 있는 미션을 수행하며 화랑정신과 수련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악의 무리를 무찔러 신(新)화랑이 된다는 스토리다.
 
체험비용은 무료이며, 전시관 1층에 위치한 안내데스크에서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접속하면 된다. 미션을 완수하면 소정의 상품도 증정(소진될 때까지)한다. 

 

화랑마을 전시관에는 이외에도 방문 기념사진을 남기는 사진인화 로봇, 느린 우체통 엽서보내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다. 

 

또 화랑마을 내 수의지 폭포의 동굴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공유하기가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최영미 화랑마을 촌장은 “많은 방문객들이 화랑마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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