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정정만 박사의 性 이야기

12월16일~12월31일 (음력 2008년 11월19일~12월5일)

URL복사
쥐띠: 장님이 자기 닭 잡아먹는 격으로 앞에서 남고 뒤에는 큰 손해가 따른다. 과거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때이나 오차가 생겨 불안감 가중되고 정신적으로 안정이 안 되니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상황에 들뜨지 말라. 말로 인한 구설수 따르니 말 한마디 할 때 3번 생각하고 할 것이며 사소한 일로 쓸데없이 언성높이면 가정 불화되니 주의하자. 직장이동, 시작, 투자 및 모든 관계는 다음기회로 미루도록.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금전적 어려움 벗어난다.
소띠: 뭐든지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면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주위의 상황을 잘 판단하여 하나 하나 확실하게 쌓아올리는 것이 중요할 듯. 앞장서는 일 피하고 분수에 넘치는 일 손대지 말라. 직업운은 순조로운 편이나 바쁜 것에 비해 소득 적고 윗사람과 트러블 예상되니 주의가 요망된다. 투자나 거래, 변동 삼가고 신경계통과 호흡기 질환 주의해야겠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공들여 쌓은 탑이 완성되니 차분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잘 하도록.
범띠: 어진 신하가 밝은 임금을 만난 형국이요, 기회를 얻어 공업을 이루는 운세이다. 바라던 일이 호전되어 생활의 의욕도 생기고 일에 있어서 신용도 증대되어 큰 소득 따른다. 사업은 운영에 관한 새로운 구상을 실전에 옮겨보고 싶어지는 시기로 장애는 있으나 크게 어렵지는 않으니 추진해도 좋을 듯. 직장인 인정받고 환자는 회복기에 접어든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분위기에 뿅가서 휩쓸리지 마세요. 적당히 즐기고 귀가함이 좋을 듯.
토끼띠: 순조롭던 일이 갑자기 정체되는 시기로 인간관계에 신경 쓰고 대립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자. 사업가 금전운 기대하기 어려우니 무리한 확장은 보류하고 유리한 조건의 거래나 교섭이 성사될 즈음 깨질 징조가 있으니 특히나 새로운 거래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세요. 주변에 시기 모함 사기꾼 도사리고 있으니 인장, 문서단속은 필수적.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말하지 않아도 텔레파시가 통하니 바로 천생연분이라.
용띠: 범이 바람을 타니 몸이 거뜬. 하는 일도 승승장구 최고의 컨디션이다. 즉흥적인 행동 자제하고 이제까지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상황판단 한다면 큰 발전이 기대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으니 단점 발견하더라도 포용력 발휘하자. 사업가 그동안 가렸던 구름 걷혀 경제난 벗어나니 혈기왕성하게 움직이세요. 양력 1월,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나의 몸을 녹여 불을 밝히는 양초처럼 희생정신 가질 때.
뱀띠: 지루하고 어려웠던 시기 이제야 지나가니 한숨 돌리고 고진감래란 말 이제야 실감나겠구나. 소나기 후 무지개 뜨듯이 처음은 비록 어려움이 있으나 마침내 영화가 미칠 것이니 때를 기다려 추진한다면 성공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리라. 자기 과신이나 과대한 야망 버리고 지나친 언행 삼가한다면 만사 O.K. 투자 개혁 변화 모두 좋을 듯. 양력 1월, 9월, 11월, 12월생 두 마리 토끼를 좇아야 할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가 한탄스럽구나.
말띠: 바이오리듬이 상승기류를 타 일에도 능률 오르고 사랑에도 봉황이 짝을 찾아 조화를 이룬다. 그동안 어려웠던 사람 전화위복의 계기를 삼을 있는 주기로 사업가 집중력 있게 밀어붙이면 사업 궤도에 오르니 금전관리 조심하고 주위의 조언 귀담아 듣자. 분실수 있으니 물건 간수 잘하고 자가운전자 아무리 급해도 교통신호 잘 지킬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듯이 준비도 없이 결과만 바란다면 잘못된 생각이라.
양띠: 모험심이 강해져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지는 주기이나 무리는 금물이다. 자칫하다가 현재의 궤도 벗어나고 잔꾀를 부리면 도리어 자신이 그 함정에 빠지게 되니 말은 아껴하고 시야를 넓게 보며 침묵은 금임을 상기하라. 직장이나 가족 간에 오래되어 잊혔던 문제가 표면화 되어 파란이 생길 수 있으니 신뢰와 가족화목 신경 쓰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생 직장인 상하의 조화가 이뤄지는 시기로 직장 내 인정받는다.
원숭이띠: 벌집 속의 꿀을 얻으려면 아주 신중히 검토해야 하듯 커다란 성공을 위해 매사 조심하자. 어떤 일이든 성급히 하다가는 혼만 나니 한걸음씩 전진하는 것이 물심양면의 기쁨을 가져온다. 사업가 엉뚱한 상상력은 생활에 도움이 안 되니 현실적인 감각을 익히고 한 부분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시간을 금쪽 같이 아껴 일을 추진하면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 자투리시간이라도 잘 활용해 능력 개발하자.
닭띠: 희망을 높이 가져도 얻는 것이 없으니 적당한 선에서 욕심 줄이고 필요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개입치 말라. 정서불안 되기 쉬우므로 주변에 대해서 협조와 유연한 자세로 대처함을 명심하고 타인과 돈거래 삼가 하자.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옷이 좋듯이 우정, 사랑 충만하니 이성간 소망하는바 기대해도 좋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생 직장인, 사업가, 문화, 교육계종사자 소득 늘고 길연 화합되는 생기복덕의 주기이다.
개띠: 갑갑한 우물 속 고기가 바다로 나오는 격이니 능력을 한껏 발휘하는 주기로다. 매사 주인의식을 갖고 성실히 일한다면 명예 높아지고 상하에 신망이 두터워 칭찬이 자자하고 목표달성 이룬다. 투자나 애정문제, 재물운 모두 길하고 여러 곳으로 길이 열려 있어 사방으로 통하니 생활이 윤택해진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웃음가운데 칼을 품은 자 다가오니 친한 사람과의 관계일수록 조심하자. 특히나 그것으로 사기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돼지띠: 사업은 의욕적이며 활발하게 진행되나 호사다마라는 속담처럼 순조로움 속에 뜻밖의 악재가 기다리고 있으니 신중하게 일처리 할 때다. 사업가 사업 추진할려는 마음통제하고 내실을 다지기에 힘쓰고 경쟁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니 사랑으로 감싸고 은혜를 베푼다면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될 것이다. 증시는 조금 호전되나 내 주식은 별로 오르지 않으니 욕심 버릴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상대를 믿고 따르는 자세가 성공의 열쇠.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