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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준 독자들 축하메세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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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2월 ‘정경뉴스’라는 제호로 출발한 주간 시사뉴스가 2008년 10월를 계기로 창간 20주 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격려로 주간 시사뉴스를 지켜봐 준 각계각층의 독자들이 보내주신 축하메시지에 전 임직원들은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하메시지는 무순위로 1~2차례로 나눠 모든 독자분들과 의미를 함께 나눌 계획입니다.

신뢰받는 정론지로 발전…
정론직필의 자세를 올곧이 지켜오며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애써온 ‘시사뉴스’의 창간 20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국 60주년을 맞은 올해, 우리는 지난날의 산업화, 민주화의 성취를 바탕으로 선진화를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는 역사의 진보 앞에서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오랜 경제적 침체 속에서, 다양한 이해의 분출이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민주사회를 떠받치는 기둥인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다른 무엇보다 크고 중요합니다. 창간 20돌을 맞은 시사뉴스가 균형 잡힌 보도, 깊이 있는 분석과 논평으로 독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길을 밝히는 지혜로운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창간 20돌을 거듭 축하하며,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언론,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국회의장 김 형 오

바람직한 언론방향 지혜필요
안녕하십니까, 한나라당 원내대표 홍준표입니다. 먼저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사뉴스는 지난 20년 동안 정치 경제를 비롯해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하여 충실한 보도와 깊이 있는 논평으로 객관적인 언론의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일들을 해내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언론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와 책임 사이의 조화와 균형은 민주적 정치과정을 위해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겠지만 어떻게 이 가치들의 중용을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시사뉴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선진강국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언론의 방향에 대해서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시사뉴스가 달려온 20년의 경험이 부디 각종 매체들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에 목말라 있는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합니다.
한나라당 원내대표 홍 준 표

언론정신의 사표가 돼 주길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 시사지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참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시사뉴스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큰 사랑과 신뢰를 보내 주시고 계신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사뉴스는 자본으로부터의 독립된 경영구조를 고집스럽게 고수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정론적직필(正論的直筆)의 길을 흔들림 없이 지켜온 시사뉴스 20년의 역사야말로, 참언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지 최초의 인터넷 신문 운영이라는 창조적 도전정신은 시사뉴스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주간 시사뉴스의 심층적이고 통렬한 분석, 그리고 ‘인터넷 시사뉴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함께 만나는 것은 독자로서 매우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언론의 중립성과 독립성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최근의 상황을 보면서, 권력과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이라는 언론 본연의 길을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모쪼록 시사뉴스가 성역없는 비판과 날카로운 기사를 통해 살아있는 언론정신의 사표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주당 대표 정 세 균

분석력 예측능력 독자들에게 큰 힘
주간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진력해 오신 주간 시사뉴스의 모든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주간 시사뉴스는 국내 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해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훌륭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정국을 관통하는 중요한 시사 이슈들에 대한 심층적이고도 날카로운 분석은 국민으로 하여금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주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미국발 금융위기, 중국발 멜라민 식품파동 등이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정국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시사뉴스가 제시하는 꼼꼼한 분석력과 예측능력은 독자들이 앞을 헤쳐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자유선진당은 소수정당이지만, 늘 국민과 함께하는 ‘작지만 강한 정당’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따뜻한 보수’의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이 항상 필요로 하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그를 위해 언제든지 주간 시사뉴스의 채찍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자유선진당 총재 이 회 창

창의·문화도시 성장위한 힘과 패기 부탁
주간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알 권리'를 제 1의 가치로 삼아온 시사뉴스는 무엇보다도 독자들, 즉 우리 시민들의 눈 높이에 맞춘 다양한 정보 제공에 역점을 두고 애써 오신 것으로 압니다.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서울시의 제 1의 가치도 ‘시민고객’입니다. 특히 민선 4기 후반기의 키워드는 ‘생활시정’입니다. 서울시가 시민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불편·불안·불쾌함을 없애 드리는 3不정책을 펼침으로써, 시민고객의 행복지수를 높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서울이 품격 있는 창의 문화도시로 성장하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스무 살 청년언론이 된 ‘시사뉴스’가 힘과 패기를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주간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장 오 세 훈

시대적 소명에 한치 소홀함 없어
먼저 격동의 한국 현대사에서 시대의 등대지기이자,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다해온 시사뉴스의 창간 19주년을 273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사뉴스는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알리는 시대적 소명에 한 치 소홀함이 없었고, 사회의 흐름을 한 점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시켜온 첨병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국민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시사뉴스가 지난 19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변신과 도약의 미래를 약속하는 오늘에 즈음하여 우리 인천은 21세기 한반도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동력을 가진 세계일류 ‘명품도시’로 눈부신 비상의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사뉴스는 21세기 동북아시대를 주도하는 인천건설을 위해 그리고 우리 인천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풍부한 정보와 다양한 지적 담론을 제공함으로써 인천시민에게 언제나 커다란 희망을 주고 위안을 주는 언론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받을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시사뉴스의 창간 20돌을 축하드리며 독자와 함께 역사와 시대를 창조해 나가는 미래를 향해 열린 미디어로 끝없는 발전을 이뤄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시장 안 상 수

국민들이 거는 기대 더욱 커
시사정론지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느 일이든 20년의 역사를 쌓아올린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그것이 무한경쟁의 한 가운데 존재하고 국민의 관심과 주목에 명운을 달리하는 언론의 경우라면 더욱 그러하다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사뉴스는 척박한 땅에 든든한 뿌리를 내리고 오늘 20의 당당한 청년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모든 것이 언론으로서의 올곧은 자세를 견지하면서, 국민들이 요구에 부응해 온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로 시사뉴스는 정확하고 빠른 소식전달, 시대를 보는 예리한 눈, 명확한 분석을 통한 냉철함 등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동반자로 함께 해왔던 것입니다. 이제 혈기왕성한 청년의 모습으로 성장한 시사뉴스에 국민들이 거는 기대는 더욱 큽니다. 지금껏 해온 그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창립 20주년을 맞아 거듭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시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충청남도지사 이 완 구

올바른 판단 도움주는 신문되 길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건전한 여론형성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오신 시사뉴스 강신한 발행인을 비롯한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 사회에서 언론은 올바른 여론 수렴, 미래지향적인 성숙한 비전 제시, 유익한 정보제공으로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끌어 가는 신문의 기능이야말로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지방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여 지방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고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독자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을 주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시사뉴스가 시민사회와 다양한 계층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방 여론의 대변자로서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신문으로 성장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사뉴스 가족 여러분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성남시장 이 대 엽

장수하는 언론이 돼 주시길
창간 20주년을 맞아 오늘의 시사뉴스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발행인 강신한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시사정경’으로 출발해 ‘시사뉴스’로 제호를 바꾸는 변화의 시기를 거쳤지만, 그동안 정치 경제를 비롯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이 정진해 오신 지난 2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을 거듭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정론직필의 사명감과 애정을 가지고 노력해왔던 시사뉴스가 앞으로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내외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심층 있게 전달하며 창간 30주년, 50주년, 100주년까지 장수하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사뉴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간 20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송파구청창 김 영 순

‘국민의 눈’ 더욱 필요할 때
시사뉴스의 창간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통해 시대의 명암을 국민들에게 전달해 왔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쟁시대에 들어서는 각 분야에서 국가경쟁력을 일깨우는 나팔수의 역할도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현재의 침체된 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올바른 시각으로 경제와 산업을 보여주는 ‘국민의 눈’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사뉴스는 종합주간지를 지향하며 지난 20년간 글로벌 가치와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왔습니다. 우리 나라가 격변하는 국제 정세의 큰 흐름을 간파하면서 21세기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사뉴스가 앞장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축하 드리며, 시사뉴스의 번영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K텔레콤 사장 김 신 배

올바르고 공정한 정보전달 앞장서야
정론직필이라는 사시(社是)를 내걸고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빠른 정보 제공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는데 선봉적 역할을 해온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무한경쟁 시대에 있어서 언론의 역할은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며, 올바르고 공정한 정보전달이 앞장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근본을 지키고,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업계를 대표하는‘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은 의미가 남다르다 여겨집니다.공정하고 정확한 정보전달로 부조리를 일소하는 선봉에서 우리 국민 모두에게 안정되고 올바른 삶의 등불이 되어주는 언론매체의 중심‘시사뉴스’가 되어 주시길 기대하며‘시사뉴스’가족과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진로사장 윤 종 웅

여론의 창으로 새 지평 열어
시대를 여는 바른 언론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하이트맥주 전 임직원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위해 기업의 조력자로서 큰 역할을 해주신 강신한 회장님을 비롯한 시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영인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1989년 정론직필의 사시(社是)아래 창간된 시사뉴스는 지난 20년간 격동하는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대변하는 여론의 창(窓)으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시사뉴스가 걸어온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우리맥주 하이트맥주’는 외국자본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토종자본의 자존심을 지켜왔습니다. 여기에는 시사뉴스와 같은 언론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각의 업계를 대표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많은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독립성과 독자로부터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심도 깊은 지식과 정확하고 균형 있는 정보 전달로 시대를 대변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이트맥주(주) 사장 김 지 현

신념과 열정에 꽃다발을 드린다
지석정보사회가 되면서 신문은 뉴스와 생활 정보전달의 속도감에서 TV보다 훨씬 뒤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은 변함없이 신문을 애독하며 사랑하고 있다. 그것은 신문이 변화하는 시대정신을 굴절 없이 보도하고 있음은 물론 독자들의 바램이 무엇인가를 면밀하게 찾아서 국내외 소식을 정성껏 전달하는 기교와 사명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신문의 사명과 사회봉사의 큰 몫을 다하면서 모진 비바람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창간 20주년을 맞는 시사뉴스에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 한국이 더 빨리 성장하고 싶다면 엑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라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의 아나 파이필드 서울 특파원의 충고처럼 신문이 독자들의 사랑의 끈을 더욱 늘리고 싶다면 빠른 소식보다 정확한 소식, 남의 나쁜 뉴스보다는 긍정적이며, 희망적인 뉴스, 사회를 흥분과 부정적으로 투영하는 상업적 편집보다는 미래 사화의 꿈을 더 많이 제시하는 새로운 정보와 튀는 편집과 기사로 신문이 꽉 짜여졌을 때 시사뉴스는 신문으로서의 브랜드 가치가 정착 될 것이다. 강신한 발행인의 넘치는 투지와 열정에 찬사와 행운을 빌면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 박 강 수

상처를 다듬고 보듬는 노력 필요
20년이란 긴 세월 동안 국민과 국익을 위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방면에서 빛 과 소금이 되고자 노력하여 주신 강신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독자의 한사람으로 진심으로 치하와 함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저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하여 정보의 전달이 잘못되었을 때 일어나는 여러 가지의 문제들을 지켜보면서 언론의 중요성에 대하여 재삼 성찰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독자의 알 권리 충족과 공익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다는 점을 이해를 하면서도 때로는 이것은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하였을 때도 있었습니다. 사회가 분열의 조짐을 보이면 언론은 사회적 공기로써 국민통합이라는 대를 위하여 상처를 다듬고 보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년 동안 갈고 닦은 시사뉴스의 저력과 경륜을 바탕으로 국익을 위한 정론의 중심에 시사뉴스가 선본이 되어 주실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일천만 출향호남인 모두도 시사뉴스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도 전합니다.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총재 임 향 순

중소기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길
경기도의 지역정론으로서, 일천만 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온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신뢰의 상실과 가치, 이념의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은 불신과 대립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갈등과 분열의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시사뉴스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밝은 기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성공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의 축하와 기쁨보다는 지금까지 온 시간을 거울삼아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과 내용을 정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도내 정론지인 시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 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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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