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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품귀 현상에 내집마련 수요 증가…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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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8층(예정), 전용면적 59~84㎡...총 1320세대 조합원 모집중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올해 내내 쏟아진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집값은 오히려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급해진 정부가 36곳을 무더기 규제지역 지정에 나서며 급한 불끄기에 나섰다.

 

한국부동산원 발표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1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값은 0.29% 상승해 부동산원이 2012년 5월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전세 수요 일부가 매매로 돌아섰고, 비규제지역에서는 투기수요가 살아나며 전국적으로 집값 상승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전셋값 과열도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은 0.30% 올라 전주(0.29%)보다 확대되면서 67주 연속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3주 연속 0.24% 상승했다. 인천은 송도신도시가 있는 연수구(0.87%)와 남동구(0.25%), 부평구(0.28%), 서구(0.28%) 등을 중심으로 올랐다.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품귀’ 현상이 격화됨에 따라 전셋값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이 같은 전셋값 폭등은 전국 각지로 옮겨 붙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전셋값이 매매값을 추월하기도 하는 양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에서는 전세시장을 안정화 시키겠다고 했지만,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당분간 전세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인다”면서 “전세 품귀와 가격 상승을 견디지 못하는 일부 수요자들은 월세 매물이나 공급가가 저렴한 새 아파트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들도 청약 가능하며, 조합원 모집가격 또한 주변 시세 대비 10~20%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된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5개 TYPE 총 1320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초역세권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 3분 거리며, 서울지하철 1호선 주안역이 1km 거리에 있다. 향후 근처의 인천시청역을 통과하는 수도권 광역철도인 GTX-B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서울역 및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예상 조합원 모집가는 평당 약 900~1100만원대로 이는 주변 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이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 및 높은 청약 경쟁률과 비싼 분양가가 부담스러운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를 불식하기 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담당자와 사전 전화예약 상담을 통해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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