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3.8℃
  • 박무서울 1.0℃
  • 박무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3℃
  • 박무광주 -1.3℃
  • 구름조금부산 1.9℃
  • 흐림고창 -3.6℃
  • 구름많음제주 4.0℃
  • 구름많음강화 -0.9℃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3.7℃
  • 맑음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사회

미대입시전문 업미술학원, 2020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수상

URL복사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미대입시전문 업미술학원이 2020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학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이대 앞에 위치한 업미술학원은 20년의 입시경력을 가진 전승식(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원장을 필두로 매일 직접 그림 시범을 보여주고, 원생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지도하는 소수 정예 입시전문 미술학원으로 일대 높은 합격율을 자랑하는 학원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그림을 프린터해서 모작을 하는 일반적 교육방식이 아닌 강사가 직접 시범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혼자서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며, 소수정예, 1:1 수업과 하루 한 작품 완성을 원칙으로 입시미술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미대입시생과 미대편입생, 임용고시 준비생, 미술대학 비실기 진학생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미대입시에서 중요한 개성과 차별성을 돋보일 수 있도록 강사진의 다양한 패턴과 아이디어 스케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의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대를 비실기로 들어간 학생들을 위해 기초부터 학교 과제까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별도의 교육과정도 제공된다.

 

따라서 머릿속에 디자인한 그림을 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거나 디자인투시가 어색하고, 뎃생(소묘)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학원의 세심한지도가 없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업미술학원은 학생 개개인의 실력향상을 위해 소수정예교육을 원칙으로 하며 홍익대 산업디자인과 출신원장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고 관리하는 수업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입시 미술 및 미대편입의 합격을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그림을 그려야 하기에 학원선택이 당락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업미술학원 전승식 원장은 “학원 생 하나하나 모두가 원하는 목표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성적이 낮은 학생이 실기로 합격하거나, 원하는 대학에 합격, 본인의 작품으로 좋은 학점을 받는 등의 좋은 결과 소식이 들릴 때마다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상 수상은 같이 고생해주는 학생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갈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미대편입이나 미대입시 미술임용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헤럴드경제가 주관하는 2020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대상은 고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각 분야의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

정치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 60.58% 찬성 중앙위원회 가결...정청래 “계파 해체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60%가 넘는 찬성률로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다. 3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2∼3일 실시된 중앙위원회 위원 투표 결과 총 590명 중 515명(87.29%)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자 515명 중 312명(60.58%)이 1인1표제 당헌 개정에 찬성했고 203명(39.42%)이 반대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6조(권한)제1항은 “전국당원대회는 다음 각 호의 권한을 갖는다. 1. 당헌의 제정 및 개정”이라고, 제2항은 “전국당원대회는 정당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그 권한의 일부를 중앙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고, 제20조(권한)제1항은 “중앙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권한을 갖는다. 1. 전국당원대회의 소집이 곤란한 경우 전국당원대회의 권한 행사. 2. 전국당원대회가 위임하거나 회부하는 사항의 처리”라고 규정하고 있다. 당헌 제25조(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선출과 임기)제1항은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전국당원대회에서 분리하여 선출하되, 다음 각 호를 따른다. 1. 전국당원대회대의원, 권리당원, 국민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한다. 2.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의 수가 4명 이상이거나, 최고위원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