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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소파 베레토, 슬기로운 스테이홈 라이프 맞춤 거실가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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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1980년 이후 40년만에 약 16배나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이혼·사별 등에 의한 1인 노인가구 증가 외에도 젊은 세대 중 결혼을 늦추거나 자발적 비혼 1인 가구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가구 형태 변화에 따라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 1년 가까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자 핵심 키워드가 ‘스테이홈(stayhome)’으로 바뀐 것처럼 집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공간이자 업무하기 위한 공간, 지인들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라이프 스타일은 급변하고 있고,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밖에 없다.

 

온돌을 통해 열을 고르게 전달하는 돌침대를 출시하며 수면문화의 새바람을 일으킨 국내 돌침대 1위 브랜드 장수돌침대는 건강한 수면문화를 책임지며 30년 가까이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으며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왔다. ㈜장수산업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젊은층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미래 잠재 고객인 MZ세대를 겨냥한 B급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유튜브에 업로드 된 ‘B급 무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최창환 회장의 호탕한 웃음소리로 116만회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고, ‘별이 다섯 개, 장수돌침대’를 모르는 세대가 없게끔 만들었다. 기존의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 제대로 맞아 떨어진 성공적인 결과였다.

 

특히 장수돌침대의 온돌 기술을 그대로 담아 따뜻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수돌소파는 건강한 수면문화에 건강한 거실문화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베레토 제품은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저상형 데이베드 가죽 수납 돌소파로 1인 가구의 생활가구로 탁월한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천연오크무늬목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탁월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더해준다. 또한 헤드, 등받이 가드가 있어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주며, 하단 서랍으로 수납공간을 설계, 거실생활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공간의 효율성과 실용성을 더하였다.

 

또한 싱글 침대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의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침대와 소파의 기능을 충족시켜 주며, 서랍에 바퀴를 달아 편리함은 물론 최대 5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가성비를 따지는 똑똑한 젊은 소비층과 싱글족부터 중·장년층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인기제품 중 하나이다.

 

장수돌소파 관계자는 “건강한 수면이 건강한 내일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세대 불문하고 건강은 언제나 중요한 문제”라며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층 역시 주고객층이 되는 그날까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건강한 라이프를 선물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창립 29주년을 맞은 장수돌침대는 장수돌침대·돌소파의 인기제품 5종을 파격적인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전국 지점에서 진행중이며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생활 가구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장수산업은 침대라는 한정된 가구에서 탈피, 급변하는 생활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100만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장수돌소파를 출시하며 한발 더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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