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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백사장 최인접 상가…독보적 입지 누리는 ‘엘시티 더몰(the MALL)’ 12월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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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여행의 비중이 눈에 띄게 증가하며,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상업시설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연간 13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운대 일대에 새로운 상업시설 분양소식이 들려오며 투자자들의 이목 쏠리고 있다.

 

부산관광공사가 올해 여름휴가 극성수기 기간(2020.08.01~2020.08.07)에 부산을 찾은 관광객의 T맵 네비게이션을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사용자는 48만 8000여명으로 지난해 동일 기간(40만 6000여명)과 비교해 20% 가량 증가했다. 또한, 관광객 유출입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해운대와 남포동이 손꼽혔다. 특히 해운대는 외부 관광객 유출입이 가장 많이 이루어져 숙박 분야 검색 순위 30위 중에서 해운대 지역 숙소의 비중이 7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휴가기간(2020.07.24~2020.08.09)동안 일평균 20만 3571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상권의 올해 3분기 중대형 상가 투자수익률은 1.45%로 코로나 19의 여파가 극심했던 2분기(1.03%)와 비교해 40.7%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해운대온천길 보행환경개선지구사업’과 ‘해리단길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이 선정돼 해운대역 일대 관광객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라 향후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해운대 일대 상권의 특혜를 그대로 누리게 될 상업시설 ‘엘시티 더몰(the MALL)’의 분양소식이 들려오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해운대 바로 앞에 위치하는 상업시설로 해운대 해변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동선 설계와 매장 구성을 선보인다. 먼저 1층에 위치한 전면 호실의 경우 창밖으로 바로 앞에 위치한 해운대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해 해운대 방문객들이 바로 접근이 가능한 접근성은 물론, 광장을 통해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3층에 위치한 점포의 경우, 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통창은 물론 테라스까지 조성해 바다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했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엘시티’가 해운대의 랜드마크 주상복합시설이라는 것도 강점이다. 해운대구 일대에 최고 101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 엘시티는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마천루이며, 연면적은 63빌딩의 3배에 달한다. 특히, 단지 내에 프리미엄 레지던스인 ‘엘시티 레지던스(561실)’, 6성급 호텔인 ‘시그니엘 부산(260실)’ 주거시설 ‘해운대 엘시티 더샵(882가구)’ 등 호화로운 부대시설들이 들어서 ‘엘시티 더몰(the MALL)’의 독점 수요로 누리게 될것으로 보여진다. 

 

부산의 랜드마크 답게 상업시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집객 시설도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엘시티의 전망대인 ‘부산 엑스더스카이’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전망대로 해운대와 부산 앞바다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이미 SNS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다. 여기에 ‘엘시티 더몰(the MALL)’의 위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인피니티 풀과 온천수를 활용해 사계절 내내 이용이 가능한 워터파크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엘시티 더몰(the MALL) 분양 관계자는 “분양 방식이 개별 분양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엘시티의 입지와 상품성, 상징성에 눈독을 들이던 개인 투자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의 분양으로 엘시티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만큼,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12월 분양에 나서는 엘시티 더몰(the MALL)의 분양 홍보관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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