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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 최고급 라인업 앞세운 다양한 강연 콘텐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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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짐로저스, 이어령 등 국내외 석학 참여 그랜드마스터클래스2021 개최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는 오는 2021년 2월 27일 (토) ~ 2월 28일 (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1 (부제: 희망의 증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의 지식 축제 ‘그랜드마스터클래스(GMC)’는 마이크임팩트에서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는 고품격 강연 콘텐츠다. 매년 최고의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며 지성인을 꿈꾸는 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평소에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국내외 수준급 석학들의 강연을 몸소 듣고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라는 평이 대다수다. 지난 7월에 열린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0’에서는 시인 나태주, 성악가 임형주, 노소영 관장, 김홍신 작가, 김경일 교수, 장동선 박사 등 문학, 철학, 과학, 문화, 사회, 예술, 경제, 의학의 모든 지적 영역을 망라한 그랜드 마스터 연사진들이 최고의 강연을 꾸며주었다. 더불어 알랭 드 보통, 제레미 리프킨, 시어도어 젤딘, 더글라스 케네디 등 세계적인 명사들도 이전 본 행사에 참여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랜드마스터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다가오는 2021년에도 ‘희망의 증거’라는 제목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지금까지 공개된 라인업으로는 생과 사의 경계를 함께하는 외과의사 ‘이국종’, 세계 3대 투자가이자 살아있는 투자의 전설 ‘짐 로저스’, 시대의 지성, 한국의 스승 ‘이어령’, 위기에서 기회를 낳는 국민강사 ‘김미경’, 투자문화 변화를 주도하는 펀드매니저 ‘존 리’까지 각 분야 5인의 그랜드 마스터가 있다. 이 중 짐 로저스와 이어령 등 2명의 연사는 현장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그 외 추가 라인업은 추후 마이크임팩트의 공식 SNS 및 마이크임팩트 스쿨 웹사이트 등 상품 상세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1; 희망의 증거’는 매년 보여준 높은 수준의 퀄리티는 물론, 선공개 된 5인의 초호화 라인업까지 더해져 이미 많은 이들의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그 열풍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블라인드 티켓, 1차 얼리버드, 2차 얼리버드 티켓까지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주최사 마이크임팩트는 생각보다 빠른 오프라인 티켓의 매진 가능성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생중계와 VOD를 결합한 ‘온라인’ 상품 역시 함께 판매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한 현장 생중계는 물론, 생중계 종료 후 2주 내로 마이크임팩트 스쿨 웹사이트에서 VOD로 풀영상 시청이 가능한 이번 온라인 상품은 오프라인 상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편리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추었다.

 

 

마이크임팩트는 이번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1’뿐만 아니라, 현재 판매 및 진행 중에 있는 그랜드마스터클래스 첫 번째 스핀오프이자 ‘돈을 알고, 쓰고, 버는 모든 이야기’를 해주는 ‘부자수업(그랜드머니클래스)’, 그리고 역대 모든 그랜드마스터클래스 강연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그랜드마스터클래스 VOD’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지속적인 스핀오프 시리즈의 론칭과 보다 편리하고 신선한 종류의 다채로운 강연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넓게 분포돼 있는 강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강연문화 업계를 선도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된다.

 

마이크임팩트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여러 상황을 겪으며 회사의 재정과 이미지에 다소 손실이 있었다”며 “GMC를 비롯한 당사의 주력 상품은 물론, 앞으로 신선하고 재미있는 강연 콘텐츠를 많이 선보여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강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청춘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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