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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 쓰는 마스크 ‘클레버라인 하이브리드 은사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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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날씨가 추웠던 코로나 초기에는 공급 대란으로 천정부지로 뛰는 마스크 가격 때문에 공적 마스크 제도가 도입됐고, KF94 마스크만 공적 마스크로 판매됐었다. 하지만 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KF94는 숨을 쉬기 힘들어 자꾸만 벗게 되기도 하고, 고인 침방울로 인해 입과 턱 주변에 피부트러블이 발생하는 등 여러 불편이 따른다.

 

이에 KF80 마스크까지 공적 마스크로 판매되었고, 날씨가 더워지자 덴탈마스크에 비말차단 마스크라도 착용하라는 방식으로 지침이 변경되었다.

 

코로나로부터 나와 주변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마스크지만, 이처럼 피부 트러블 및 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고 1회용 마스크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그리고 지속적인 1회용 마스크 구매를 위한 지출에 대한 압박감은 이제 사회적인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마스크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으나 아직은 신뢰하기 어렵기도 하고,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오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클레버라인 하이브리드 은사마스크를 개발 생산한 ㈜클레버라인 송재형 대표는 25년간 섬유만을 전문으로 취급해 왔으며, 본인과 가족을 위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마스크를 개발해냈다.

 

클레버라인 하이브리드 은사마스크는 총 6중구조의 마스크로서 겉감 4겹은 먼지차단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별한 전기방사를 이용한 나노급 초마이크로 필터가 내장되어 50회 자가 손세탁을 한 이후에도 0.6마이크론의 먼지를 94% 차단하는 결과치를 공인기관을 통해 인증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마스크에는 없는 2겹 구조의 안감이 있는데, 흡한속건 및 자외선차단 기능의 원사와 5mm 간격으로 들어간 은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로 인해 항균과 살균, 냄새제거 및 호흡으로 인한 마스크 안쪽의 습기를 빠르게 건조하는 기능을 한다. 은사 또한 장점이다. 일반적인 은사는 원사에 은도금이 된 형태라면 클레버라인 하이브리드 은사마스크는 은 덩어리를 마치 쿠킹호일처럼 얇게 펴서 원사로 자른 형태이기 때문에 잦은 세탁 후에도 코팅 형태의 은사와는 달리 영구적인 기능을 발휘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얼굴의 선을 그대로 살려주는 가장 예쁜 핏을 3D 프린터로 구현해내 만족도가 높다. 게다가 안감인 은사원단이 그대로 적용된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넣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벗은 마스크를 마스크 보관 케이스에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클레버라인 송재형 대표는 “현재 배송을 맡아주고 계신 택배사의 기사님조차 이 마스크 외에는 못쓰겠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고 재구매율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먼지차단과 항균, 냄새제거, 마스크안쪽의 습기문제까지 모두 해결한 제품을 시중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만큼 클레버라인 하이브리드 은사마스크를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진가를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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