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11.1℃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3.3℃
  • 맑음울산 13.1℃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10.8℃
  • 맑음제주 11.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8월4일~8월17일

 

만사형통

 

벼르던 일을 시작하면 좋은 시기로 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그러면 오히려 남의 도움 얻고 이익도 크게 볼 수 있다. 가족들에게 좋은 일이 있겠고 특히 학생은 성적상승, 기혼녀는 득남할 운이다. 우정, 사랑 충만한 주기이니 진취적인 행동 취하자. 양력 2·3월, 여름생 사업가의 경우 어음등 유가증권의 유통에 주의할 것. 가급적 현금화 하는 것이 좋다. 공직자, 사업가, 정치가, 의사, 법조인 좋다.

 

 


소신대로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시샘을 하고 있으니 경계하면서 자신이 판단한 대로 처신하면 금전운도 따르고 명예도 따른다. 자녀에게 밤낮으로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나 자랑이 지나치면 화가 돼 돌아오니 겸손하게 행동하자. 실직자는 취직운이 있고 직장인은 승진, 출장수가 기다리고 있다. 양력 4·10·여름생 손재수, 건강 조심하고 특히 목감기에 유의하자. 증권투자자 손해 볼 염려 있으니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인내심을기르자

 

날고자 하나 날개가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마음은 굴뚝같으나 이뤄지는 일이 없으니 결승점을 앞두고 포기하게 될 운세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많이 나지만 참으면 득이 되어 돌아온다. 자녀가 사고 쳐서 마음고생 심하나 따뜻하게 대해주자. 오래전부터 끌어오던 미진한 문제가 있으면 빨리 해결하자. 더욱 불리한 조건에서 해결 짓게 된다. 양력 8·9·겨울생 기계, 금속, 선박, 해양업 종사자 좋다.

 

 


매사 양보와 타협

 

쇠말뚝도 꾸미기 나름이다. 합리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충전의 시기이다. 잔뜩 웅크린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고 하지 않았던가. 인내를 갖고 참으면 전화위복, 좋은 결과 낳는다. 못 참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괜한 고집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다. 운전자는 사고수가 염려되니 대중교통 이용하자. 양력 1·8·9·12월생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문화, 예술 종사자 길하고 집 이사나 신축, 개축 모두 무방하다.

 

 


첫술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든 단번에 큰 성과는 얻을 수 없으나 일의 진행은 좋다. 책임감 갖고 치밀한 계획으로 한 발짝 물러서서 모든 문제를 넓게 바라본 필요가 있다. 곧 호운이 찾아오니 참고 기다리자 우습게 본 풀에 눈 찔리는 격으로 만만하게 보이는 동료가 칼을 갈며 연마하고 있으니 경계하라. 큰소리치다 화를 당하니 습관적인 행동이라도 가려서 해야겠다. 양력 1·4·5·6·7·10월생 투자, 거래, 매매 삼가라.

 

 

 

주위사람 배려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으로 쌓아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듯한 위험이 다가오니 너그럽게 대하자. 좋아하는 인연사이에 금갈 일 생기고 상사와 불신,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여 신경과민 스트레스 받지 말라. 사사건건 참견하다 명예손상 당할 우려 있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문제의 씨앗 만든다. 시비, 구설수 주의하고 가을, 겨울생 물질 면에서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청하면 좋은 결과 안겨준다.

 

 


조심 또 경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니 작은 일을 크게 만들어 낭패 당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니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는 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획성 있게 추진하되 조급하게 생각하면 하던 일도 못하게 되니 미리 준비를 해 여유롭게 행동하자. 매매, 계약은 불길하니 갖고 있는 부동산을 파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여름생인 경우 사는 것은 보류하라. 

 

 


현재에 만족하라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입으니 심신이 피곤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목표를 높게 잡지 말고 여유를 갖고 생활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된다. 뜻하지 않은 재물도 들어오나 다시 나가니 미련 버릴 것. 인간관계는 영원할 수 없으니 소중한 사람일수록 진솔하게 대하라. 봄, 여름생 주거변동이나 직장 스타우트 제의 등 변동수 있으니 사전에 준비하고 한곳에 몰입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발전이 기다리고 있다. 

 

 


갈수록 좋은 운세

 

중도에서 단념하는 것은 아까운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결과니 밀고 나가라.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으니 무엇을 해도 발전하겠다. 단, 은혜를 저버리면 큰 코 다치니 성의를 표시하라.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 맞는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듯. 사업가, 연예인, 의사, 교수, 부동산업자 좋다. 양력 2·3·5·6·7월생 공직자 매사 조심할 수다. 

 

 


운수대통

 

용의 비늘이 온통 금빛으로 둘러 있는 격으로 재물이 곳간에 가득하고 사업관계로 반가운 소식 있다. 베푸는 만큼 재물이 들어오니 곳간을 털어 인심 쓰고 주변사람 챙기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역마운으로 바쁘고 분주한데 실속 까지따르니 큰 보람 느낀다. 가을, 겨울생 만선의 기쁨이구나. 봄, 여름생 보증을 서지 말라. 소송사건 일어나면 화해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전자 및 정보통신 분양, 수출, 무역업 종사자 최대의 주기이다.

 

 


소원 성취

 

간절히 소망하던 일이성취되니 근심이 사라진다. 그동안 해결될 가능성이 없었던 일도 해결되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주기이니 마음껏 기상을 펼쳐보자. 금전거래 확실히 하고 지출로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양력 4·5·6·7·10월생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넘어가면 화가 복이 돼 돌아오니 넓은 도량으로 사람대하고,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주의하자. 기타월생 사업가, 직장인, 정치인 만사형통할 수.

 

 


일보 후퇴

 

성사될 줄 알았던 일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고생할 수로 마무리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가계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 생각할 때니 책을 많이 읽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주위의 도움으로 난관을 모면하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을 듯하다 때를 기다려 봄이 좋을 듯. 양력 1·8·9·11·12월생 사업가 큰 돈 만지고 명예운도 따른다.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도 있겠으며 기타월생 문화관계 종사자 길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 5대 이니셔티브로 ‘강한 성남’ 완성
[시사뉴스 성남=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욱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김병욱 예비후보자의 출마 행보는 시작부터 남다르다. 김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를 꾸린 모란역 인근 사무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초·재선에 도전할 당시 사용했던 바로 그 공간이다. ‘성남 성공시대’를 처음 열었던 이 대통령의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을 3월 2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3월 29일 오후 5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로그램 전체를 베토벤 소나타로만 구성해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현정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베토벤에게서 발견한 영웅적 서사와 인간적 고뇌를 가장 심도 깊게 담아낸 4편의 소나타를 연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임현정의 연주에 대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주는 ‘비아그라’와 같다’고 비유하며 클래식 시장을 구원할 앨범이라 극찬했다. 특히 임현정의 해석을 ‘베토벤의 음악을 낡은 비디오테이프(V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