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1일 오전 2시 36분께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창고형 침대 판매시설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건물 2동과 보관중이던 흙 침대 등을 태우고 7시 43분 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1일 오전 2시 36분께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창고형 침대 판매시설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건물 2동과 보관중이던 흙 침대 등을 태우고 7시 43분 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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