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판교 제2테크노밸리 ‘공공지식산업센터2차’, 분양신청서 온라인 접수 진행 중

URL복사

6월29일(월)~7월03일(금) 17시까지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접수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경기도시공사의 ‘공공지식산업센터2차(경기행복주택복합센터)가 지난 29일부터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2018년 공급된 1차(경기기업성장센터)가 평균 경쟁률이 2.1대 1, 최고 6대 1로 초기에 분양을 마감했다고 한다. 

 

‘공공지식산업센터2차’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복합용지 G4-1블록에 연면적 5만7,668.51㎡에 지하3층~지상14층, 1개동으로 총 144호실 규모로 건립되며 이중 70호실 만 우선 공급된다.

 

공급일정은 ▲6월29일(월)~7월03일(금) 17시까지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접수 ▲7월6일(월)~7월8일(수) 심의위원회 심의 ▲7월09일(목) 적격기업 발표(홈페이지) ▲7월10일(금) 순번 추첨 및 호실지정(공개추첨)을 하며, 7월13일(월)부터 입주계약 및 분양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신청 및 사업계획서 접수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공공지식산업센터2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계획서 및 공통·추가서류는 경기도시공사 판교사업단에 방문하여 현장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접수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타입 결정, 신청기업의 기본정보 입력(기업명, 소재지, 사업자등록번호 등),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온라인 제출(입력정보 확인 후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작성 후 직인날인, 스캔한 서류 ‘분양신청’란에 온라인 제출), 사업계획서 및 공통·추가서류(해당기업에 한함)는 우리공사 판교사업단에 방문하여 현장접수하면 된다. 직인 미날인된 분양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는 인정되지 않는다.

 

방문 제출 서류로는 공통서류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사본),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표준 재무제표증명원, 법인인감증명서, 사용인감계(사용인감 사용 시 제출), 공장등록증명서 각 1부다. 추가 서류로 판매/개발 중인 제품 관련 특허등록원부, 출원명세서, 판매/개발 중인 제품 관련 공인시험성적서, 판매 중인 제품 관련 매출 증빙자료, 기타 판매/개발기술 관련 입증서류 등 해당기업에 한해 제출하며, 기관유형 확인 증빙서류는 공공기관에 한해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에 한하여 제출해야 하며, 대리인 접수 시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 하여야 한다.

 

입주대상기업 선정은 입주자격, 구비서류 등 기본심사를 거쳐 심의위원회에서 입주업종, 사업계획서 등을 종합 심사하여 적격여부를 판단하는 적격심사로 결정된다. 또 적격기업 대상으로 신청 타입별로 순번 추첨하여, 선 순

번부터 희망호실을 지정하게 된다.

 

입주자격은 첨단제조업·지식·정보통신산업 등 유치업종에 해당하는 수도권 내 기업으로 관리기본계획 허용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관리기본계획에서 허용하는 업종은 ▲제조업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 ▲정보통신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사업시설 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등 이다. 특히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술 등 초연결지능화 기술이 전략적 유치업종으로, 적격심사 시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라고 한다.

 

신청 타입은 분양면적 ▲195~260㎡ A타입 17호실 ▲390~405㎡ B타입 18호실 ▲471㎡ C타입 18호실 ▲796~802㎡ D타입 12호실 ▲991㎡ E타입 5호실이다. 금회 공급하는 물량의 평균 공급가는 3.3㎡당 960~970만원(VAT별도)대로 합리적 가격을 책정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지식산업센터2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