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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델협회-한국프로듀서연합, 모델연기자 선발…“드라마PD들이 당신을 캐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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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에서 시니어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PD들이 당신의 미래를 캐스팅합니다.”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국모델협회(KMA)와 한국프로듀서연합(KPU)은 ‘디: 액션 슈퍼 엔터테인먼트 콘테스트 (The Action: Super Entertainer Contest, 이하 디액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선발대회는 한국모델협회와 한국프로듀서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The Action: Super Entertainer Contest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디액션은 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2010년 이전 출생에 한함) 도전 가능하며, 7월 5일 16시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는다.

 

모집부문은 ▲ 후벤치토: 10~19세 (2011년~2002년생) ▲ 베인테:20~29세 (2001~1992년년생) ▲ 후벤투드: 30~44세 (1991년~1977년생) ▲ 마요르: 45세 이상 (1976년 이전 출생) 4개 부문이다.

 

심사방식은 1차는 온라인(국민) 투표, 2차는 온라인(국민) 투표와 실물오디션, 예선통과자는 8월19일에서 같은 달 27일까지 열리는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8월28일 혹은 29일 최종본선 무대에 선다. 단 상기 일정과 내용은 코로나19 및 추최측의 사정으로 변동이 가능하다. 

 

주최측에 따르면 글로벌 엔터테이너 시대에 발맞춰 국적, 나이를 불문하고 끼와 재능이 넘치는 스타성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는 것이 대회의 목적이다.

 

한국모델협회 관계자는 “한류는 1990년대 드라마를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면서 “디액션은 스타를 꿈꾸는 모델연기 지망생들에게 협회와 함께하는 드라마제작사들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재능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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