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5.3℃
  • 맑음제주 2.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e-biz

한일전기, 마이한일 통해 상반기 결산 세일 실시 “선풍기, 창문형 에어컨 등 최대 41%”

URL복사

2020년 상반기 중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제품만 모아 베스트 상품 어워드 진행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일전기가 올 상반기를 결산하며 인기가전 제품을 특별가에 제공하는 역대급 세일을 준비했다.

국내 대표 소형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주)’는 공식 직영몰 마이한일을 통해 그간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제품만을 모아 베스트 상품을 선정하고, 최대 41%까지 할인하는 결산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세일에서 한일전기는 올해 상반기 동안 인기를 모은 1/f 아기바람 선풍기, 창문형 에어컨, 아기바람 초초미풍 선풍기 등 20종의 한일전기 히트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베스트 상품으로 꼽힌 세일 품목 대다수가 여름철 무더위 대비에 나선 고객을 위해 여름 시즌에 꼭 필요한 제품들로 알차게 구성된다.

 

먼저, 마이한일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1/f 아기바람 선풍기(ABFL-f1)는 세일 기간 동안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일전기 ‘아기바람’의 최상위 라인 모델인 이 제품은 잠 잘 때 체온저하나 피부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영·유아부터 성인, 노약자까지 모두 사용하기에 좋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강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계의 소리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1/f’이라는 파장을 선풍기 바람에 그대로 접목시켜 수면 중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잔잔한 바람을 구현한 것은 물론 자연의 바람을 가장 가깝게 재현한 100% 국내 생산의 프리미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압도적인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 제품으로 빠르게 등극한 한일전기 창문형 에어컨 ‘에어쿨샷’은 최대 14% 할인가에 판매된다. 특히 ‘에어쿨샷’은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방송 1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는 창문형 에어컨이라는 점과 동급 창문형 에어컨 중 유일하게 590W 대의 소비전력과 135도 와이드 좌우 회전 토출구 적용, 스마트한 온도조절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 여름 아기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바람을 목표로 개발된 한일전기의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도 최대 2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아기용 선풍기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출시 직후부터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지금까지 식지 않는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미니 글라스믹서, 미피 자동빨래삶통, 에어미스트, 티타늄믹서 등 한일전기의 인기가전이 이번 세일에서 큰 폭으로 할인 판매된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결산 세일은 그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실질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최대 41%의 역대급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는 만큼 한일전기의 인기가전 제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31일 발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분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정을 향해 묵념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자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전달받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추서했다. 현행 ‘상훈법’ 제12조(국민훈장)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를 5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상훈법 시행령’ ‘별표 1’ ‘훈장 및 포장의 종류 및 등급별 명칭’에 따르면 국민훈장 1등급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3층)에 마련됐다”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1월 31일 발인 예정), 일반 조문객은 1


사회

더보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무죄...통일교 금품수수 유죄 징역 1년8개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금품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영부인 출신이 실형을 선고받은 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전직 대통령 부부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된 것도 모두 지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처음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선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7형사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8개월과 추징금 1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현행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민중기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총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

문화

더보기
이용녀 만신 ‘진접굿’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은 “이번 ‘진접굿’은 새해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