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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는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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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구리갈매지구 내 최대규모로 들어서 주목을 받는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가 지난 8일 오픈했다. 단순한 지식산업센터를 벗어나 센터 내 기업 직원들에게 복지를 제공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13일(월)에 청약을 진행하고 24일(금)에 계약을 예정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복합문화시설로 들어설 경우 기업들에게 우수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근린생활시설 등이 지식산업센터 내에 제공돼 자본력이 부족한 업체들의 경우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오피스텔과 상업시설까지 갖춰 지식산업센터 자체가 원스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1층에 대규모 상가시설이 마련되고 상가 대부분이 노출형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3베이 설계를 적용한 오피스텔도 390실이 들어선다. 센터 내에서 필요한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2018년 상업시설은 물론 문화 및 여가 시설까지 호평을 받으며 분양했던 동탄2신도시의 금강펜테리움 IX타워의 경우 분양 시작 1개월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구리갈매지구 내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들어선다. 연면적 약 173,201㎡규모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제조업 기업을 위한 제조형 상품, 합리적인 자금으로 투자가 가능한 섹션오피스 상품으로 조성된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시설, 최신 시스템을 적용한 대규모 근무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제조업을 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탈취필터룸이 마련된다. 또한 기둥 모듈 최적화를 통해 지하 2층~지상 5층의 층고가 최대 6M에 달할 예정이며, 5ton 윙바디 차량까지 해당 호실 앞으로 출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화물 전용 5ton 엘리베이터가 들어서며 주차대수도 200%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에 중요한 요목인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하다. 갈매 동구릉TG가 가까워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제2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한 인근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 양양고속도로, 세종~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한 광역 물류 운반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마석~송도로 이어지는 GTX-B노선과 지하철 4호선, 8호선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한다.


인근 산업단지 개발로 우수한 교통환경을 통해 산업 연계성도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진관일반산업단지, 광릉테크노밸리, 금곡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됐으며, 남양주가구복합산업단지, 남양주구리테크노밸리, 양정역세권도시첨단산단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분양관계자는 “구리시는 제조업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 근로자들이 선호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된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에 대한 문의 전화가 끊이질 않는다” 며 “지식산업센터가 갖춰야할 기본인 근무환경이 우수하고, 구리갈매지구 내 최대규모로 미래가치 또한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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